서울특별시강북구
강북구,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3,499명 모집
AI 요약강북구는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499명을 선발한다. 1차 모집은 12월 4일부터 17일까지, 2차 모집은 내년 1월 13일 이후 진행된다. 참여자는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알선형 등 4가지 유형의 사업에서 근무하게 된다.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499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1차 모집은 12월 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등 3가지 유형으로 나뉘어진다. 참여자는 동 주민센터 환경 도우미, 경로당 청소 도우미, 북한산 둘레길 지킴이 등 22개 사업에서 근무하게 된다.
2차 모집은 내년 1월 13일 이후 강북시니어클럽에서 진행되며, 1차 모집 유형에 취업알선형이 추가된 4가지 유형으로 구성된다. 주요 사업은 통학 돌보미, 보육‧돌봄 시설 지원, 카페 운영 등이다.
이순희 구청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을 증진시켜 노인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많은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1차 모집은 12월 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등 3가지 유형으로 나뉘어진다. 참여자는 동 주민센터 환경 도우미, 경로당 청소 도우미, 북한산 둘레길 지킴이 등 22개 사업에서 근무하게 된다.
2차 모집은 내년 1월 13일 이후 강북시니어클럽에서 진행되며, 1차 모집 유형에 취업알선형이 추가된 4가지 유형으로 구성된다. 주요 사업은 통학 돌보미, 보육‧돌봄 시설 지원, 카페 운영 등이다.
이순희 구청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을 증진시켜 노인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많은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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