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북구
강북구, 2025년 상반기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 356명 모집
AI 요약강북구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를 지원하는 '2025년 상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강북구민으로, 재산 보유액이 4억9900만 원 이하, 기준 중위소득이 80% 미만이어야 한다. 참여자는 돌봄·건강, 경제, 사회안전, 기후환경, 디지털 등 5개 분야 29개 사업에서 근무하게 되며, 임금은 시간당 10,030원이다.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12월 2일부터 6일까지 '2025년 상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를 지원하고 생계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2025년 상반기 선발 인원은 총 356명이다.
참여자는 돌봄·건강, 경제, 사회안전, 기후환경, 디지털 등 5개 분야 29개 사업에서 근무하게 된다.
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강북구민으로, 재산 보유액이 4억9900만 원 이하, 기준 중위소득이 80% 미만이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구는 심사를 거쳐 12월 30일 최종 선발자를 통보할 예정이며, 선발자는 2025년 1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임금은 시간당 10,030원이며, 주휴·연차수당, 간식비 등이 지원된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를 지원하고 생계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2025년 상반기 선발 인원은 총 356명이다.
참여자는 돌봄·건강, 경제, 사회안전, 기후환경, 디지털 등 5개 분야 29개 사업에서 근무하게 된다.
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강북구민으로, 재산 보유액이 4억9900만 원 이하, 기준 중위소득이 80% 미만이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구는 심사를 거쳐 12월 30일 최종 선발자를 통보할 예정이며, 선발자는 2025년 1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임금은 시간당 10,030원이며, 주휴·연차수당, 간식비 등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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