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북구
강북구, 겨울철 종합대책 추진…구민 안전과 따뜻함 최우선
AI 요약강북구가 겨울철 구민 안전과 따뜻한 생활을 위해 난방물품 지원, 추위가림막 확대, 제설 강화, 안전 점검, 생활폐기물 관리, 에너지 절감 등을 포함한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까지 '2024 강북구 겨울철 종합대책'을 실시한다.
대책은 한파 취약계층 보호, 생활밀착형 방안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난방물품 지원, 노숙자 보호, 건강 취약계층 방문 등을 통해 한파 취약계층을 보호한다. 추위가림막 확대, 버스정류장 온열 의자 증설, 결식아동 급식 지원 단가 인상 등 생활밀착형 방안도 강화한다.
신속한 제설을 위해 제설 취약 구간 도로 열선 확대, 제설 전진기지 증설, 제설제 추가 비치 등을 실시한다. 안전대책으로는 시설물 안전 점검, 전염병 예방 활동 강화, 코로나19 취약시설 전담 대응기구 설치 등을 추진한다.
생활대책으로는 물가 및 성수품 중점 관리, 전통시장 및 대형마트 점검 대상 확대, 생활폐기물 관리 강화 등을 실시한다. 에너지 절감 대책으로는 공공기관 에너지 절약 실천 운동, 에너지 다소비 건물 난방온도 관리 실태 점검 등을 통해 에너지 절약을 독려한다.
대책은 한파 취약계층 보호, 생활밀착형 방안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난방물품 지원, 노숙자 보호, 건강 취약계층 방문 등을 통해 한파 취약계층을 보호한다. 추위가림막 확대, 버스정류장 온열 의자 증설, 결식아동 급식 지원 단가 인상 등 생활밀착형 방안도 강화한다.
신속한 제설을 위해 제설 취약 구간 도로 열선 확대, 제설 전진기지 증설, 제설제 추가 비치 등을 실시한다. 안전대책으로는 시설물 안전 점검, 전염병 예방 활동 강화, 코로나19 취약시설 전담 대응기구 설치 등을 추진한다.
생활대책으로는 물가 및 성수품 중점 관리, 전통시장 및 대형마트 점검 대상 확대, 생활폐기물 관리 강화 등을 실시한다. 에너지 절감 대책으로는 공공기관 에너지 절약 실천 운동, 에너지 다소비 건물 난방온도 관리 실태 점검 등을 통해 에너지 절약을 독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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