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북구
강북구, 2025년 개청 30주년 맞아 제2도약 준비
AI 요약강북구는 2025년 개청 30주년을 맞아 도시 인프라 확충, 웰니스 기반 조성, 친환경 도시 구축, 복지 증진, 지역 활성화 등을 위한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구민의 행복에 집중하여 편성되었다.

강북구 이순희 구청장은 18일 강북구의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2025년 개청 30주년을 맞아 "천혜의 자연과 도시 인프라가 어우러진 도시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 구청장은 강북구가 누구나 찾고 싶고 살고 싶은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사업계획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 분야 | 사업 |
|---|---|
| 도시 인프라 확충 | 신청사 건립, 미아사거리역 일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도시철도 신강북선 유치, 동북선 적기 완공 |
| 웰니스 기반 조성 | 우이령 문화공원 및 힐링 데크로드 조성, 공공도서관 건립, 우이동 가족 캠핑장 확장, 우이동 초화원 조성, 우이천 수변 공간 개발, 북한산 시민천문대 건립, 수유동 한옥마을 조성 |
| 친환경 도시 구축 | 주거단지 정비, 빌라관리사무소 확대, 폭염·한파 대응 시설 확충, 노후 하수관로 정비, 교통약자 안전 시설물 추가 설치, 재활용 선별처리시설 현대화 |
| 복지 증진 | 장애인 개인예산제,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개발 및 보급, 제2육아종합지원센터 조성, 청소년 진로 탐색 지원, 아동 심리·정서 지원 강화 |
| 지역 활성화 | 전통시장 현대화 지원, 지역상권 컨설팅, 패션봉제업, 공예문화, 스마트팜 산업 육성, 강북 문화 주간 운영 |
한편, 강북구 내년도 예산안 총규모는 올해보다 3.4%가 증가한 9,455억 원으로, 이순희 구청장은 "구민의 행복에 집중하기 위한 고심을 담아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 구청장은 강북구가 누구나 찾고 싶고 살고 싶은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사업계획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 분야 | 사업 |
|---|---|
| 도시 인프라 확충 | 신청사 건립, 미아사거리역 일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도시철도 신강북선 유치, 동북선 적기 완공 |
| 웰니스 기반 조성 | 우이령 문화공원 및 힐링 데크로드 조성, 공공도서관 건립, 우이동 가족 캠핑장 확장, 우이동 초화원 조성, 우이천 수변 공간 개발, 북한산 시민천문대 건립, 수유동 한옥마을 조성 |
| 친환경 도시 구축 | 주거단지 정비, 빌라관리사무소 확대, 폭염·한파 대응 시설 확충, 노후 하수관로 정비, 교통약자 안전 시설물 추가 설치, 재활용 선별처리시설 현대화 |
| 복지 증진 | 장애인 개인예산제,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개발 및 보급, 제2육아종합지원센터 조성, 청소년 진로 탐색 지원, 아동 심리·정서 지원 강화 |
| 지역 활성화 | 전통시장 현대화 지원, 지역상권 컨설팅, 패션봉제업, 공예문화, 스마트팜 산업 육성, 강북 문화 주간 운영 |
한편, 강북구 내년도 예산안 총규모는 올해보다 3.4%가 증가한 9,455억 원으로, 이순희 구청장은 "구민의 행복에 집중하기 위한 고심을 담아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