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북구
강북구, 2024 여성친화도시 지정…'더 나은 삶' 위한 정책 추진
AI 요약강북구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구는 성평등 추진,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 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여성가족부 주관 '2024년 여성친화도시'에 지정됐다. 여성친화도시는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정책 과정에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 돌봄, 안전이 구현되는 정책을 운영하는 도시다.
강북구는 성평등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 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 5대 목표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해왔다.
구는 2020년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안심꾸러미, 홈 보안 CCTV, 침임갑지장치 등 안심장비를 지원하며, 방범용 CCTV, 비상벨, 보안등 등 안전 시설물을 설치하고 있다. 또한 안심귀가 스카우트, 안심보안관,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을 운영하고, 여성안전협의체를 구성해 안전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경제·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여성일자리협의체를 구성해 고용 및 일자리 창출 분야에 대해 기관 간 협업을 하고 있다.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을 구성·운영하고,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여성단체와 협력해 진행했다.
강북구는 성평등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 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 5대 목표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해왔다.
구는 2020년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안심꾸러미, 홈 보안 CCTV, 침임갑지장치 등 안심장비를 지원하며, 방범용 CCTV, 비상벨, 보안등 등 안전 시설물을 설치하고 있다. 또한 안심귀가 스카우트, 안심보안관,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을 운영하고, 여성안전협의체를 구성해 안전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경제·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여성일자리협의체를 구성해 고용 및 일자리 창출 분야에 대해 기관 간 협업을 하고 있다.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을 구성·운영하고,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여성단체와 협력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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