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가 영유아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체험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 교육은 손 씻기 교육 기기와 교구를 대여해 영유아가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현재까지 27개 기관, 1,486명의 영유아가 교육을 받았으며, 연말까지 추가 2개 기관, 142명에게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동구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심리적 건강과 힐링에 중점을 두었으며, 교류분석, 인문학적 소양 함양, 홈가드닝 활동 등이 포함됐다.

강동구가 고덕터널 다중추돌사고를 가정한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29개 기관 및 단체에서 500명이 참여했으며, 유해물질 운반 차량이 포함된 극한 상황까지 가정했다. 강동구는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긴밀하게 소통하며 훈련을 진행했고, 이번 훈련 경험을 토대로 재난 대응 매뉴얼을 개발할 계획이다.

강동구가 자동차 운전자의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자동차 무료 정비교실을 운영했다. 정비사들이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맡았고, 강동구민 40여 명이 참여했다. 서울시 자동차 전문정비사업조합 강동구지회는 1989년부터 구와 함께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강동구가 학부모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변호사와 심리상담소장이 사이버폭력 대처법과 심리적 해법을 소개했다. 교육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구체적인 대처 방법을 알아갈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강동구가 강동중앙도서관 개관 준비에 특교금 24억 5천만 원을 추가 확보했다. 이로써 개관 준비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주민들에게 양질의 지식문화 공간과 공공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동구는 올해 총 97억 원 상당의 특교금을 확보해 지역 현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동구 길동역 2번 출입구에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된다. 이 사업은 서울시의 실시계획 인가를 받았으며, 2025년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강동구가 11월 9일 재활용센터 벼룩시장을 개최한다. 행사에는 중고물품 판매, 재활용 홍보, 친환경 자전거 판매 등 다양한 부스가 운영되며, 방문객은 할인 혜택과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다.

강동구가 주민자율방역반과 ㈜세스코와 협력하여 해충 발생 증가에 따른 감염병 예방을 위해 민관합동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방역반은 위생 해충 밀집 지역에 약제 분무와 유충구제제 투여를 실시했으며, 주민자율방역반은 방역 활동에 참여하여 주민들의 방역 요청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강동구가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재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선박 탈출, 지진·화재 대피, 소화기 등의 체험교육을 제공했다. 특히 발달장애인 등 취약계층까지 교육을 확대 운영하여 안전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강동지역자활센터가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했다. 리모델링을 통해 시설이 쾌적해졌고, 더마실 카페가 확장되어 지역주민이 이용하기 편해졌다. 구는 자활센터가 내실있는 자활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사랑받는 복지기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강동구가 도심 속 자연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탈곡 및 추수하기 체험을 실시했다. 아이들은 벼가 된 모습을 보고 뿌듯해했고, 논 생물을 관찰하며 전통문화와 수확의 기쁨을 경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