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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가 장애인 및 고령자 등 정보 접근 취약계층의 민원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대법원 무인민원발급기를 장애인 편의 기능이 강화된 최신형 '무장벽(배리어프리)' 모델로 교체했다. 휠체어 접근성 개선, 시각장애인 점자 및 음성 안내, 고령자 및 저시력자 화면 확대 기능 등이 추가되었으며, 강동구청 본관 1층에서 평일 근무 시간 중 이용 가능하다.

서울 강동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발달장애인 자녀의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위한 '재정설계 및 준비'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부모 사후에도 자녀가 지역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며, 재정 전문가와 함께하는 1:1 맞춤형 컨설팅 기회도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청장년기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 25명이며, 2월 19일부터 3월 2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서울 강동구가 천호3촉진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의 입주가 순차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입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구는 준공 전부터 전담반을 운영해 공정 관리 및 현안 대응에 힘썼으며, 입주 후에도 하자 관리와 공동주택 운영 안정화를 위해 시공사 및 입주자대표회의와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관내 학교와 일부 공공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이번 설 연휴에는 2개 학교와 5개 공공주차장이 무료 개방되며, 고분다리전통시장 노외공영주차장 등 5곳의 공영주차장과 길동초등학교, 강동고등학교가 포함된다.

서울 강동구가 2026년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주민들과 공유하는 '2026년 병오년 구정보고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 보고회는 총 22회에 걸쳐 4,437명이 참여했으며, 지난해보다 1,316명 증가한 수치다. 특히 올해는 각 동별 맞춤형 현안과 추진 사업을 집중 안내하고, 주민들의 궁금증을 현장에서 직접 해소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주민 참여와 소통이 크게 강화되었다. 평일 낮 시간 참여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온라인 보고회도 별도 개최하여 행정 접근성을 높였다. 강동구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신속한 후속 조치를 추진하고, '3대(代)가 복받는 도시 강동'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영유아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해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사업'을 2026년까지 대폭 확대한다. 이 사업은 보육교사 1인당 돌보는 아동 수를 줄여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고 보육교사의 업무 부담을 경감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부터 만 0세반이 국고보조사업으로 편입되면서 강동구는 지원 범위를 5배 가까이 넓혔으며, 만 0세반 참여 어린이집을 기존 9개소에서 59개소로 늘려 영아 밀착 돌봄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만 3세반 과밀 해소를 위한 교사 인건비 지원도 지속하여 전반적인 보육 환경 개선을 이어갈 방침이다.

강동구는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강동바이크스쿨'에서 자전거 교통안전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과 사고 예방을 목표로 하며, 성인, 유치원, 초등학생, 장애인, 정비 교육반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성인 상급반은 한강 자전거도로 현장 실습을 포함하며, 장애인 대상 교육은 참여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강습을 제공한다. 교육 신청은 매달 15일부터 강동구청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서울 강동구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100세 이상 어르신 56명에게 1인당 30만 원 상당의 장수축하물품을 전달하며 장수를 축하하고 공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지원은 지난 1월 1일부터 시행된 '서울특별시 강동구 장수축하물품 지급에 관한 조례'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홍삼세트, 온열매트 등 5종의 물품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서울 강동구가 2025년까지 '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 도시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나선다. 이 계획은 강동구를 동부권 관문 도시이자 광역수도권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것으로, 5대 권역별 비전과 100가지 관리사업을 제시한다. 주민과 전문가의 폭넓은 참여로 완성되었으며, '강동 한강 그린웨이' 등 주요 거점별 사업은 이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서울 강동구가 암사초록길 인접 유휴공간을 '암사초록쉼터'로 새롭게 조성했다.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하여 어린이부터 어르신, 보행 약자까지 모두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지역 캐릭터 포토존과 피크닉 공간도 마련되었다.

서울 강동구가 설 명절을 맞아 4개 전통시장에서 '2026년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치매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부정적 인식 개선을 목표로 하며, 치매안심센터, 치매가족지원센터, 전통시장 상인회가 협력하여 치매 예방 수칙 안내 및 상담을 제공한다.

서울 강동구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설 명절 종합대책'을 운영한다. 이번 대책은 민생, 안전, 교통, 생활 등 4대 분야에 걸쳐 추진되며, 돌봄 지원 강화, 물가 안정, 재난·재해 대비, 응급의료체계 유지, 대중교통 연장 운행, 주차 편의 제공, 청소·민원 대응 강화 등을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