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동구
강동구, 자동차 무료 정비교실 개최
AI 요약강동구가 자동차 운전자의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자동차 무료 정비교실을 운영했다. 정비사들이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맡았고, 강동구민 40여 명이 참여했다. 서울시 자동차 전문정비사업조합 강동구지회는 1989년부터 구와 함께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자동차 운전자의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자동차 무료 정비교실'을 운영했다.
서울시 자동차 전문정비사업조합 소속 정비사들이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맡았다. 강동구민 40여 명이 참여해 차량 구조, 자가점검 방법, 차량 점검 주기, 차량 증상별 대처 방법, 전기차 관리 방법 등을 배웠다.
서울시 자동차 전문정비사업조합 강동구지회(지회장 김경천)는 1989년부터 구와 함께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추석맞이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했다.
김경천 지회장은 "자동차 정비교실은 차량 관리 방법을 소개하는 기회"라며 "안전한 강동구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영환 교통행정과장은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내년 확대 운영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