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동구
강동구, 꼬마 농부들과 다랭이논 탈곡 체험
AI 요약강동구가 도심 속 자연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탈곡 및 추수하기 체험을 실시했다. 아이들은 벼가 된 모습을 보고 뿌듯해했고, 논 생물을 관찰하며 전통문화와 수확의 기쁨을 경험했다.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25일 일자산 근린공원 내 다랭이논에서 탈곡 및 추수하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도심 속 자연 체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 아동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아이들은 직접 심은 모가 익어 벼가 된 모습을 보고 뿌듯해했고, 추수 후 다랭이논에 숨은 개구리와 메뚜기 등 도심에서 보기 어려운 논 생물도 관찰했다. 또한 홀태를 이용한 탈곡 체험, 지게 체험 등에 참여하며 전통문화와 함께 수확의 기쁨을 경험했다.
푸른도시과장 이현삼은 "이번 체험으로 아이들이 자연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강동구는 지난 6월에도 관내 어린이집 아동 20여 명을 대상으로 모내기 체험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체험은 도심 속 자연 체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 아동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아이들은 직접 심은 모가 익어 벼가 된 모습을 보고 뿌듯해했고, 추수 후 다랭이논에 숨은 개구리와 메뚜기 등 도심에서 보기 어려운 논 생물도 관찰했다. 또한 홀태를 이용한 탈곡 체험, 지게 체험 등에 참여하며 전통문화와 함께 수확의 기쁨을 경험했다.
푸른도시과장 이현삼은 "이번 체험으로 아이들이 자연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강동구는 지난 6월에도 관내 어린이집 아동 20여 명을 대상으로 모내기 체험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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