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동구
길동역 에스컬레이터 설치사업 본격 가시화
AI 요약강동구 길동역 2번 출입구에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된다. 이 사업은 서울시의 실시계획 인가를 받았으며, 2025년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하철 5호선 길동역 2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사업이 서울시의 실시계획 인가를 받아 착공 및 설치가 가시화되었다고 밝혔다.
길동역은 일 평균 1만 5천 명이 이용하지만, 지하 1층 대합실과 지상 출구를 연결하는 에스컬레이터가 없어 장애인, 임산부,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이용이 불편했다.
구는 길동역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해 총사업비 98.5억 원의 승강편의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수희 구청장은 지난해 7월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에스컬레이터 설치 필요성을 강조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사업은 서울시 투자심사를 통과하고 일부 공사비가 서울시 예산으로 편성되었다. 올해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 31일 서울시 실시계획 인가를 마쳤다.
착공까지는 사유지 토지 수용과 보상 업무 등이 남았다. 하지만 에스컬레이터 설치사업은 공사비 전액 확보 후 착공이 가능해 잔여 사업비 66억 원의 추가 시비 편성이 필요하다.
구는 토지 보상 등 행정사무에 협조하고 서울시의회와 서울시에 사업비 확보를 요청 중이다. 기존 추진계획대로 2025년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길동역은 일 평균 1만 5천 명이 이용하지만, 지하 1층 대합실과 지상 출구를 연결하는 에스컬레이터가 없어 장애인, 임산부,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이용이 불편했다.
구는 길동역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해 총사업비 98.5억 원의 승강편의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수희 구청장은 지난해 7월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에스컬레이터 설치 필요성을 강조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사업은 서울시 투자심사를 통과하고 일부 공사비가 서울시 예산으로 편성되었다. 올해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 31일 서울시 실시계획 인가를 마쳤다.
착공까지는 사유지 토지 수용과 보상 업무 등이 남았다. 하지만 에스컬레이터 설치사업은 공사비 전액 확보 후 착공이 가능해 잔여 사업비 66억 원의 추가 시비 편성이 필요하다.
구는 토지 보상 등 행정사무에 협조하고 서울시의회와 서울시에 사업비 확보를 요청 중이다. 기존 추진계획대로 2025년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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