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가 12월 5일 '2024 강남구 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해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기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63명에게 표창과 활동시간에 따른 인증서와 배지가 수여된다. 강남구 자원봉사자들은 올해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등에서도 수상하며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었다.

강남구 치매안심센터가 12월 5일 송년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성과 보고회, 음악 공연, 치유 강연 등이 진행되며, 치매에 대한 이해 증진과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강남구가 재건축 활성화를 위해 책임자문위원 제도를 도입하고 재건축드림지원TF를 확대 개편했다. 책임자문위원은 사업장에 배정되어 현장 방문, 문제 해결, 공정 관리를 지원한다. 또한, TF 규모가 확대되고 주민 상담 서비스가 신설되어 주민 소통이 강화된다.

강남구가 혁신행정을 추진해 TV조선 경영대상 혁신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강남형 ESG 협치 모델, 주민 소통 강화, 혁신기술 도입 등을 통해 혁신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강남구가 도시 계획 추진을 위해 김인희 박사를 총괄계획가로 위촉했다. 김 박사는 서울시 도시 계획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강남구의 개발 사업 방향성 정립, 대규모 프로젝트 연계 강화, 서울시 도시계획과의 연계를 담당할 예정이다.

강남구와 파르나스호텔이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해 저소득층 200가구에 2,000kg의 김장김치를 기부했다. 행사에서는 식품명인 유정임이 김장김치 담그는 과정을 시연했고, 참여자들은 명인의 김장김치 제작 과정을 체험했다.

강남구가 장애인과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나눔숲'을 조성했다. 나눔숲은 4267㎡ 규모로, 나눔오솔길, 소정원, 다목적 소규모 광장 등으로 구성됐으며, 휠체어 사용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나눔숲은 장애인복지시설의 프로그램 운영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강남구와 충현교회가 협력해 운영한 '미래산업 취·창업 아카데미'가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산실로 자리 잡았다. 아카데미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339명의 참여자가 취업, 자격증 취득, 역량 강화 등에 성공했다.

강남구와 신한은행이 공공배달앱 '땡겨요'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땡겨요'는 업계 최저 수준의 수수료와 '3무(無) 혜택'을 제공하며, 강남구 내 약 3,000여 개 음식점이 가맹점으로 가입했다.

강남구가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재건축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정비사업 전문가가 재건축 사업의 절차와 주요 사항을 설명하고, 재건축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자문위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한다.

강남구가 추진한 노령세대 친화적 보행환경 조성사업이 '배려 페이빙'과 '에이징 인 플레이스' 개념을 도입해 공공디자인 분야에서 수상을 거머쥐었다. 이 사업은 노약자의 안전한 보행과 지역 주민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남구가 4개월간 제설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친환경 제설 장비와 체계적인 대책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