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남구
강남구, TV조선 경영대상 혁신경영 부문 2년 연속 수상
AI 요약강남구가 혁신행정을 추진해 TV조선 경영대상 혁신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강남형 ESG 협치 모델, 주민 소통 강화, 혁신기술 도입 등을 통해 혁신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024년 TV조선 경영대상에서 혁신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강남구는 "열어요! 혁신 강남" 등 5대 목표에 기반한 63개 사업을 추진해 지난 5월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 등급을 받았다. 또한, 각종 대외기관 평가에서 총 90개 사업이 수상하며 혁신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혁신행정의 중심에는 '강남형 ESG 협치 모델'이 있다. 구는 기업과 협력해 기업의 ESG 사업 필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민관협력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행정 혁신 모델을 개발했다.
또한,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정책의 신뢰도와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올해 총 12차례의 주민 소통회를 진행했고,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구청장이 재건축조합장을 집적 만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정에 혁신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글로벌 스마트시티로 인정받았다. '강남, 디지털을 품다'라는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을 통해 우수 기업에 기술 실증 기회를 제공하고, 첨단 디지털 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스마트도시 구축을 앞당겼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혁신경영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의 입장에서 필요한 정책을 추진한 게 자연스럽게 혁신행정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강남구는 "열어요! 혁신 강남" 등 5대 목표에 기반한 63개 사업을 추진해 지난 5월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 등급을 받았다. 또한, 각종 대외기관 평가에서 총 90개 사업이 수상하며 혁신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혁신행정의 중심에는 '강남형 ESG 협치 모델'이 있다. 구는 기업과 협력해 기업의 ESG 사업 필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민관협력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행정 혁신 모델을 개발했다.
또한,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정책의 신뢰도와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올해 총 12차례의 주민 소통회를 진행했고,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구청장이 재건축조합장을 집적 만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정에 혁신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글로벌 스마트시티로 인정받았다. '강남, 디지털을 품다'라는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을 통해 우수 기업에 기술 실증 기회를 제공하고, 첨단 디지털 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스마트도시 구축을 앞당겼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혁신경영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의 입장에서 필요한 정책을 추진한 게 자연스럽게 혁신행정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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