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남구
강남구, 파르나스호텔과 함께 명인이 만든 특별한 김장 나눔
AI 요약강남구와 파르나스호텔이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해 저소득층 200가구에 2,000kg의 김장김치를 기부했다. 행사에서는 식품명인 유정임이 김장김치 담그는 과정을 시연했고, 참여자들은 명인의 김장김치 제작 과정을 체험했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26일 못골어린이도서관에서 파르나스호텔(대표이사 여인창)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파르나스호텔은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김치를 기부해 왔으며, 올해는 식품명인 유정임(대한민국 식품명인 제38호)과 협력해 2,000kg의 김장김치를 구매했다. 이 김치는 저소득층 200가구에 택배로 전달된다.
행사에서는 유정임 명인이 김장김치 담그는 과정을 시연했고, 파르나스호텔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등 40명이 참여해 명인의 김장김치 제작 과정을 체험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해 주신 파르나스호텔 임직원과 명인께 감사드린다"며, "명인이 만든 특별한 김치가 저소득 가구의 겨울을 더 훈훈하게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추운 겨울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파르나스호텔은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김치를 기부해 왔으며, 올해는 식품명인 유정임(대한민국 식품명인 제38호)과 협력해 2,000kg의 김장김치를 구매했다. 이 김치는 저소득층 200가구에 택배로 전달된다.
행사에서는 유정임 명인이 김장김치 담그는 과정을 시연했고, 파르나스호텔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등 40명이 참여해 명인의 김장김치 제작 과정을 체험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해 주신 파르나스호텔 임직원과 명인께 감사드린다"며, "명인이 만든 특별한 김치가 저소득 가구의 겨울을 더 훈훈하게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추운 겨울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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