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남구
강남구, 세곡동에 장애인과 주민 위한 무장애 나눔숲 조성
AI 요약강남구가 장애인과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나눔숲'을 조성했다. 나눔숲은 4267㎡ 규모로, 나눔오솔길, 소정원, 다목적 소규모 광장 등으로 구성됐으며, 휠체어 사용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나눔숲은 장애인복지시설의 프로그램 운영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획득한 2억 원을 활용해 사회복지법인 자애종합복지원 부지에 '나눔숲'을 조성했다.
나눔숲은 4267㎡ 규모로, 나눔오솔길, 소정원, 다목적 소규모 광장, 소규모 야외공연장, 셔틀버스 승차장 쉼터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나눔오솔길은 흙 콘크리트로 단차 없이 시공해 휠체어와 보행 보조기구를 사용하는 이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세곡동의 탄천과 공원 등과 연계해 숲을 즐기며 걷기 좋은 길이 완성됐다"며 "장애인과 주민들이 숲으로 연결된 소통의 공간에서 교류하며 서로 화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나눔숲은 발달장애인과 시설 종사자뿐만 아니라 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개방되며, 장애인복지시설의 프로그램 운영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나눔숲은 4267㎡ 규모로, 나눔오솔길, 소정원, 다목적 소규모 광장, 소규모 야외공연장, 셔틀버스 승차장 쉼터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나눔오솔길은 흙 콘크리트로 단차 없이 시공해 휠체어와 보행 보조기구를 사용하는 이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세곡동의 탄천과 공원 등과 연계해 숲을 즐기며 걷기 좋은 길이 완성됐다"며 "장애인과 주민들이 숲으로 연결된 소통의 공간에서 교류하며 서로 화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나눔숲은 발달장애인과 시설 종사자뿐만 아니라 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개방되며, 장애인복지시설의 프로그램 운영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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