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남구
강남구, 친환경 제설 대책 강화...도로열선, 자동염수살포장치 확대
AI 요약강남구가 4개월간 제설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친환경 제설 장비와 체계적인 대책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펼친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제설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한다.
대책본부는 13개 실무반과 923명으로 구성됐으며, 적설 예보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제설 자재 5902톤, 주요 장비 269대, 제설함 996개를 확보했다.
제설 작업 구간은 1993개 노선, 432km에 이르며, 강남구를 3개 구역으로 세분화해 전진기지 10곳을 운영한다.
급경사지 지역에는 도로열선과 자동염수살포장치를 확대 설치했고, 결빙 위험 지역에는 사전경고시스템을 추가 설치했다.
환경 오염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 제설제를 적극 사용하며, 보도 제설 강화를 위해 전문 장비와 용역인력을 투입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폭설에도 신속히 대응하고, 보도와 이면도로의 제설도 꼼꼼하게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대책본부는 13개 실무반과 923명으로 구성됐으며, 적설 예보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제설 자재 5902톤, 주요 장비 269대, 제설함 996개를 확보했다.
제설 작업 구간은 1993개 노선, 432km에 이르며, 강남구를 3개 구역으로 세분화해 전진기지 10곳을 운영한다.
급경사지 지역에는 도로열선과 자동염수살포장치를 확대 설치했고, 결빙 위험 지역에는 사전경고시스템을 추가 설치했다.
환경 오염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 제설제를 적극 사용하며, 보도 제설 강화를 위해 전문 장비와 용역인력을 투입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폭설에도 신속히 대응하고, 보도와 이면도로의 제설도 꼼꼼하게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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