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가 '내 편 중구' 브랜드를 통해 주민 참여와 정책 효능감 제고에 기여해 '한국 공공브랜드 대상' 시민참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 중구가 창의행정 특강을 개최해 직원들에게 창의적 공직 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 서울특별시 행정1부시장 김의승은 창의행정의 필요성과 주민 중심의 행정서비스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창의행정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얻었고, 조직문화의 유연성과 보상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중구는 이번 강연을 통해 직원들의 창의행정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주민 중심의 성장하는 행정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서울 중구가 신당역 주차난 해결을 위한 공영 주차타워 건립 설계 공모를 공고했다. 주차타워와 함께 조성될 근린생활시설은 주민편의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며, 설계 공모는 2025년 1월 27일까지 접수한다. 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은 2025년 2월 11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청년키움식당과 협력해 취약계층과 중구민 260여 명에게 따뜻한 밥을 제공했다. 청년키움식당 참가자들은 요리 재능을 살려 어려운 이웃에게 한 끼를 선물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청년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중구가 주민과 함께 도로 및 도로시설물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내용은 도로 포트홀, 보도침하, 도로시설물 침하·균열·파손 여부 등이며, 점검 결과는 도로보수원 또는 공사 전문업체에서 정비한다. 주민 참여를 통해 도로환경 개선과 주민 신뢰도 향상을 도모한다.

중구는 12월 3일부터 19일까지 무료 단기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핸드폰 사진과 영상 제작에 관한 과정으로 구성되며, 17세 이상의 미디어 교육 관심자는 11월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서울 중구가 11월 30일 '2024 중구 육아 골든벨'을 개최한다. 영유아 자녀를 둔 중구민 70가정이 참여해 육아 상식 등의 퀴즈로 승부를 겨루며, 우승자에게는 스탠드형 스마트 모니터 등이 주어진다.

서울 중구의 대표 축제인 정동야행이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영상미디어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정동야행은 근현대문화유산을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녹여내며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서울의 대표축제로 자리 잡았다.

중구가 사회초년생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연말정산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생활 밀착형으로 마련됐으며, 연말정산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 다뤄진다. 또한 지난 18일에는 '전월세 집 구하기' 교육이 진행됐다.

중구는 중림동에 시니어 편의점 'GS25 디오센터점'을 개소했습니다. 이 편의점은 어르신 일자리 전담기관인 중구 시니어클럽이 운영하며, ㈜GS리테일이 지원합니다. 편의점은 20여 명의 어르신이 근무하며, 월 40만 원 정도의 급여를 받습니다. 중구는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어르신 1인당 연간 예산과 일자리 발굴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서울 중구 새마을부녀회가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김치 6톤을 나누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부녀회 회원과 봉사자들의 협력으로 이루어졌으며, 완성된 김장김치는 저소득 가정 6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중구청장은 이러한 나눔 활동에 감사를 표하고,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겠다고 밝혔다.

중구가 11월 23일 '책누리 가을잔치'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특별공연, 명사특강, 도서교환전, 원데이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