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중구
중구, 청년키움식당과 함께 따뜻한 밥 한 끼 나눔
AI 요약서울 중구가 청년키움식당과 협력해 취약계층과 중구민 260여 명에게 따뜻한 밥을 제공했다. 청년키움식당 참가자들은 요리 재능을 살려 어려운 이웃에게 한 끼를 선물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청년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가 청년키움식당 중구점과 협력해 관내 취약계층과 중구민 260여 명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는 신중앙시장상인회와 주방뱅크가 후원했으며, 청년키움식당 중구점 참가팀인 우스시, 퀸텟, 지중해샐러드, 퇴계로기사식당, 우또 등 5팀이 참여했다.
청년키움식당 참가자 한성우 씨는 "요리 분야의 재능을 살려 이웃 청년들과 소통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26일에는 청년키움식당 5팀이 모두 참가해 황학동과 신당동 어르신 150여 명에게 따뜻한 갈비탕을 제공했다.
중구 관계자는 "외식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쌀쌀한 바람이 부는 요즘 주변의 이웃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정성 들여 대접해 줘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청년키움식당 참가자 한성우 씨는 "요리 분야의 재능을 살려 이웃 청년들과 소통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26일에는 청년키움식당 5팀이 모두 참가해 황학동과 신당동 어르신 150여 명에게 따뜻한 갈비탕을 제공했다.
중구 관계자는 "외식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쌀쌀한 바람이 부는 요즘 주변의 이웃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정성 들여 대접해 줘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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