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중구
중구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
AI 요약서울 중구 새마을부녀회가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김치 6톤을 나누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부녀회 회원과 봉사자들의 협력으로 이루어졌으며, 완성된 김장김치는 저소득 가정 6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중구청장은 이러한 나눔 활동에 감사를 표하고,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겠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 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이수자)가 지난 19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김장김치 약 6톤을 담그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중구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봉사자 30여 명은 구민회관에 모여 배추와 갖은 양념 준비부터 버무리기, 담기, 상자 포장까지 이틀간 강행군을 펼쳤다. 완성된 김장김치는 2,000만 원 상당 약 6톤에 이르며, 관내 저소득 가정 600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수자 부녀회장은 "올해의 김장 나눔 행사도 부녀회 회원들과 봉사자 덕분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고물가로 김장은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많다"라며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자들께 감사를 전하며, 구 차원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보살필 것"이라고 밝혔다.
중구 새마을부녀회는 매해 사랑의 김장 나누기 외에도 주민들을 위한 행사 지원 등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달하고 있다.
중구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봉사자 30여 명은 구민회관에 모여 배추와 갖은 양념 준비부터 버무리기, 담기, 상자 포장까지 이틀간 강행군을 펼쳤다. 완성된 김장김치는 2,000만 원 상당 약 6톤에 이르며, 관내 저소득 가정 600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수자 부녀회장은 "올해의 김장 나눔 행사도 부녀회 회원들과 봉사자 덕분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고물가로 김장은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많다"라며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자들께 감사를 전하며, 구 차원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보살필 것"이라고 밝혔다.
중구 새마을부녀회는 매해 사랑의 김장 나누기 외에도 주민들을 위한 행사 지원 등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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