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중구
중구, 어르신 '알바' 모십니다! 중구 1호 시니어 편의점 본격 운영
AI 요약중구는 중림동에 시니어 편의점 'GS25 디오센터점'을 개소했습니다. 이 편의점은 어르신 일자리 전담기관인 중구 시니어클럽이 운영하며, ㈜GS리테일이 지원합니다. 편의점은 20여 명의 어르신이 근무하며, 월 40만 원 정도의 급여를 받습니다. 중구는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어르신 1인당 연간 예산과 일자리 발굴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지난 11월 21일 중림동에 중구 1호 시니어 편의점인 'GS25 디오센터점'을 개소했습니다.
이 편의점은 어르신 일자리 전담기관인 '중구 시니어클럽'이 점주를 맡아 운영합니다. 중구 시니어 클럽은 매장 관리, 어르신 일자리 창출, 홍보 등을 총괄했습니다.
㈜GS리테일은 가맹비와 보증금 면제, 임대료 지원, 상생지원금 지급, CS 교육 등을 지원했습니다.
편의점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7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되며, 20여 명의 어르신들이 교대로 근무합니다. 어르신들은 하루 5시간씩 주 1~2회 근무하며, 급여는 월 40만 원 정도입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초고령화시대에 접어들며 어르신 일자리에 대한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어르신들이 보람과 가치를 느끼고 다양한 세대와 호흡하며 일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편의점은 어르신 일자리 전담기관인 '중구 시니어클럽'이 점주를 맡아 운영합니다. 중구 시니어 클럽은 매장 관리, 어르신 일자리 창출, 홍보 등을 총괄했습니다.
㈜GS리테일은 가맹비와 보증금 면제, 임대료 지원, 상생지원금 지급, CS 교육 등을 지원했습니다.
편의점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7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되며, 20여 명의 어르신들이 교대로 근무합니다. 어르신들은 하루 5시간씩 주 1~2회 근무하며, 급여는 월 40만 원 정도입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초고령화시대에 접어들며 어르신 일자리에 대한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어르신들이 보람과 가치를 느끼고 다양한 세대와 호흡하며 일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