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중구
정동야행, 피너클 어워드 영상미디어부문 은상 수상
AI 요약서울 중구의 대표 축제인 정동야행이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영상미디어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정동야행은 근현대문화유산을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녹여내며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서울의 대표축제로 자리 잡았다.

서울 중구의 대표 축제인 '정동야행'이 '2024 피너클 어워드(Pinnacle Awards) 한국대회'에서 영상미디어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피너클 어워드는 축제계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권위 있는 대회로, 국내 우수 축제를 발굴하고 전 세계적인 축제로의 성장을 지원한다.
정동야행은 근현대문화유산의 보고인 정동길 일대에서 펼쳐지는 축제로, 2015년 시작 이래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서울의 대표축제다.
올해 정동야행은 '로맨틱 정동, 봄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지난 5월 열렸다. 주한영국대사관 등 36개 역사·문화시설 야간 개방, 덕수궁 돌담길 일대 역사체험프로그램과 버스킹, 문화해설 투어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관람객을 사로잡았다.
수상작인 정동야행 기록영상은 약 2분 30초 분량으로 제작됐다. 영상에는 정동의 야경, 버스킹과 체험프로그램, 북소리 공연, 오르간 연주, 음악회 등 축제 주요 장면이 생동감 있게 담겼다.
특히,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의 즐거운 모습이 영상미와 함께 녹아들며, 축제의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영상은 중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 '서울중구청'에서 시청할 수 있다.
피너클 어워드는 축제계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권위 있는 대회로, 국내 우수 축제를 발굴하고 전 세계적인 축제로의 성장을 지원한다.
정동야행은 근현대문화유산의 보고인 정동길 일대에서 펼쳐지는 축제로, 2015년 시작 이래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서울의 대표축제다.
올해 정동야행은 '로맨틱 정동, 봄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지난 5월 열렸다. 주한영국대사관 등 36개 역사·문화시설 야간 개방, 덕수궁 돌담길 일대 역사체험프로그램과 버스킹, 문화해설 투어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관람객을 사로잡았다.
수상작인 정동야행 기록영상은 약 2분 30초 분량으로 제작됐다. 영상에는 정동의 야경, 버스킹과 체험프로그램, 북소리 공연, 오르간 연주, 음악회 등 축제 주요 장면이 생동감 있게 담겼다.
특히,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의 즐거운 모습이 영상미와 함께 녹아들며, 축제의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영상은 중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 '서울중구청'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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