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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전직원 대상 창의행정 특강 개최

AI 요약서울 중구가 창의행정 특강을 개최해 직원들에게 창의적 공직 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 서울특별시 행정1부시장 김의승은 창의행정의 필요성과 주민 중심의 행정서비스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창의행정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얻었고, 조직문화의 유연성과 보상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중구는 이번 강연을 통해 직원들의 창의행정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주민 중심의 성장하는 행정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중구, 전직원 대상 창의행정 특강 개최
서울 중구는 11월 28일 전직원을 대상으로 '변화와 혁신을 위한 창의행정'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창의적인 공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초청된 김의승 전 서울특별시 행정1부시장은 서울시에서의 혁신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행정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김 전 부시장은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적극적으로 개선한 사례를 소개하며 창의적인 행정서비스가 주민의 삶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창의행정은 업무를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실행하는 것이며, 유연한 조직문화와 보상 체계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특강에 참석한 한 주무관은 "창의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던 업무방식에 대해 새롭게 고민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 과장은 "조직문화의 유연성이 창의의 씨앗이라는 말에 공감한다"며 "직원들에게 창의적 영감을 불어넣는 리더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 전 부시장은 강연 말미에 서울시 재직 당시 출연했던 뮤직비디오 영상을 소개하고 공직자로서의 초심을 되새기는 시 구절을 읊으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직원들에게 창의행정에 대한 어려운 벽을 허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을 기반으로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행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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