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천마초등학교 또래상담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또래상담 홍보 포스터 제작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또래상담 활동을 주도적으로 알리고 공감·배려·협력의 가치를 실천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서대신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단오를 맞아 주민들이 직접 만든 부채 60점을 전시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판매 수익금은 지역 후원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전시는 7월 31일까지 서대신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부산 서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이 구민안전과와 협력하여 범죄 취약 지역의 안전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CCTV 설치 기준 교육 후, 참여단은 CCTV 설치 필요 구간과 촬영 사각지대를 발굴했으며, 구청장은 앞으로도 안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 남구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동동케어 발굴단' 역량 강화 교육을 이틀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 150여 명으로 구성된 발굴단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위기가구 발굴 및 응급상황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구급 키트 배부와 여름철 폭염 대비 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

남구장애인복지관이 만 6세 이하 아동 양육 가정을 대상으로 '성장 노크(Knock) 플레이 온 코칭' 부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 발달 선별검사와 연령별 발달 지원 방법을 배우고, 발달 지연 아동에게는 가정에서 활용 가능한 양육 및 놀이 코칭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남구장애인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 성장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 남구청이 아동기 자녀를 둔 부모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2차 부모 성장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ADHD 아동의 특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양육 방법을 안내하여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최현경 원장이 ADHD 아동의 행동 특성, 치료 방법, 가정 내 훈육 및 소통 방법 등을 강의했으며, 참석자들은 큰 호응을 보였다.

부산 북구 만덕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협의회, 적십자봉사회 등 민관 협력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 독거노인 250여 명을 대상으로 '효심 가득 국수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국수와 다과를 제공하고 말벗이 되어주는 등 정서적 지지 활동을 통해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부산광역시 북구 '이웃애 희망나눔사업' 후원금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주민과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나눔과 이웃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기장군수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집중호우로 인한 만화천 하상정비사업 인근 지반 침하 현장을 긴급 점검하고,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즉각적인 조치를 관계기관과 시공사에 요청했다. 또한, 재해·재난 우려 지역에 대한 항구적인 대비책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취임 후 군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밝혔다. 침하 원인 규명 및 복구 방안 검토를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도 개최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 부곡4동이 금정구자원봉사센터의 '순풍순풍~희망을 쓰다' 사업을 통해 기부받은 출산 축하 캘리그라피 작품 40점을 지역 출산가정에 전달한다. 이 사업은 캘리그라피 재능봉사단이 출산 축하 문구를 제작해 출생신고 가정에 선물하는 것으로,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다. 부곡4동은 이 캘리그라피 작품을 출산 축하용품과 함께 전달하여 출산가정에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더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 부곡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축제와 연계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및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 서비스 홍보에 힘썼다. 또한 환경의 달을 맞아 환경보호 및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여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부산 금정문화회관이 6월 초여름을 맞아 클래식 기타와 바이올린의 아름다운 선율을 즐길 수 있는 11시 브런치 콘서트 '최후의 트레몰로'를 개최한다. 스페인과 남미의 열정적인 음악을 선보이며, 기타리스트 이미솔, 김승원, 바이올리니스트 문지원, 음악평론가 송현민이 참여한다. 입장료 2만원에 커피가 포함되며, 금정문화회관 홈페이지 및 예스24에서 예매 가능하다.

부산 금정구 금정도서관은 오는 7월 3일 오후 2시,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개관 1주년 및 WLIC 부산 개최 기념으로 '이금희 작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책이 건네는 따뜻한 위로'를 주제로 이금희 작가가 독자들과 만나 삶의 위로와 치유, 성장의 기회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6월 23일 오전 10시부터 금정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