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구
서대신1동 주민자치위원회, 「붓 끝에 머문 바람」 부채 전시회 개최
AI 요약부산 서대신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단오를 맞아 주민들이 직접 만든 부채 60점을 전시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판매 수익금은 지역 후원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전시는 7월 31일까지 서대신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종영)는 단오를 맞이하여 지역 주민들의 정성과 예술적 감성이 담긴 부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예부터 단오(음력 5월5일)는 더위를 이겨내고 건강을 기원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세시풍속 중 하나로서, 조선시대에는 가족이나 이웃 간에 부채를 선물하며 여름철 안부와 건강을 기원하는 풍습이 있었다.
이번 전시회는 부채를 소재로 하여 단오의 의미를 담는 한편, 주민들이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전시회에는 복을 기원하는 글귀와 사군자를 담은 합죽선 부채 60점이 전시되며, 전시된 부채는 현장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고 판매를 통해 모인 수익금은 지역 내 후원단체인 이웃사랑실천회에 기부될 예정이다.
정종영 서대신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함께 만든 부채가 또 다른 이웃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전시회에 오셔서 정성 가득한 부채도 감상하고, 따뜻한 나눔에도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단오를 시작으로 7월 31일까지 서대신1동 행정복지센터
1층 전시공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예부터 단오(음력 5월5일)는 더위를 이겨내고 건강을 기원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세시풍속 중 하나로서, 조선시대에는 가족이나 이웃 간에 부채를 선물하며 여름철 안부와 건강을 기원하는 풍습이 있었다.
이번 전시회는 부채를 소재로 하여 단오의 의미를 담는 한편, 주민들이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전시회에는 복을 기원하는 글귀와 사군자를 담은 합죽선 부채 60점이 전시되며, 전시된 부채는 현장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고 판매를 통해 모인 수익금은 지역 내 후원단체인 이웃사랑실천회에 기부될 예정이다.
정종영 서대신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함께 만든 부채가 또 다른 이웃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전시회에 오셔서 정성 가득한 부채도 감상하고, 따뜻한 나눔에도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단오를 시작으로 7월 31일까지 서대신1동 행정복지센터
1층 전시공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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