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서구
부민노인복지관, 폐현수막 모래주머니 1,000개 전달
AI 요약부산 서구 부민노인복지관의 노인일자리 사업단 '디자이노(老)'가 폐현수막으로 만든 모래주머니 1,000개를 암남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이는 지역 침수 피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서구 부민노인복지관(관장 정수홍)은 6월 12일 암남동주민센터에 폐현수막을 활용한 튼튼한 모래주머니 1,000개를 전달하였다.
노인일자리 사업단인 ‘디자이노(老)’에서 직접 만든 폐현수막으로 관내 침수 피해를 막는 든든한 방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수홍 부민노인복지관장은 “한 번 쓰고 버려지는 현수막이 우리 이웃의 안전을 지키는 유용한 물건으로 재탄생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노인일자리 사업단인 ‘디자이노(老)’에서 직접 만든 폐현수막으로 관내 침수 피해를 막는 든든한 방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수홍 부민노인복지관장은 “한 번 쓰고 버려지는 현수막이 우리 이웃의 안전을 지키는 유용한 물건으로 재탄생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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