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서구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 원장 힐링연수’ 개최
AI 요약부산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관내 어린이집 원장들을 대상으로 정서 지원을 위한 '경주에서 만나는 쉼과 여유' 힐링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보육 현장 일선 원장들의 사기 진작과 양질의 보육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며, 경주의 주요 명소 탐방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구청장은 보육교직원의 행복이 아이들의 행복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의 정서 안정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1일 서구 관내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정서 지원을 위한 힐링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보육 현장 일선에서 헌신하는 원장들의 정서지원과 사기를 진작하고, 궁극적으로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경주에서 만나는 쉼과 여유’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대릉원, 황리단길, 플래시백 계림 관람 등 경주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일상 속 쉼표를 찍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서구어린연합회장 김은희 원장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충전한 긍정적 에너지로 아이들을 위해 더욱 행복하게 보육에 전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보육교직원의 행복이 곧 아이들의 행복과 직결된다”며 이번 원장 연수에 이어 하반기에는 보육교직원들을 위한 연수도 계획 중이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의 정서 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보육 현장 일선에서 헌신하는 원장들의 정서지원과 사기를 진작하고, 궁극적으로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경주에서 만나는 쉼과 여유’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대릉원, 황리단길, 플래시백 계림 관람 등 경주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일상 속 쉼표를 찍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서구어린연합회장 김은희 원장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충전한 긍정적 에너지로 아이들을 위해 더욱 행복하게 보육에 전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보육교직원의 행복이 곧 아이들의 행복과 직결된다”며 이번 원장 연수에 이어 하반기에는 보육교직원들을 위한 연수도 계획 중이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의 정서 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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