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서구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 ‘찾아가는 아빠스쿨’ 실시
AI 요약부산 서구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미취학 자녀 아버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빠스쿨: 말 대신 꽃'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부부 스쿨 딜리버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여 아버지는 배우자를 위한 플라워 아트를 제작하며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고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3일 ‘서구형 육아친화마을조성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미취학 자녀를 둔 아버지를 대상으로 부부 스쿨 딜리버리 프로그램 ‘찾아가는 아빠스쿨: 말 대신 꽃’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한 부부 관계가 행복한 가정의 출발점이라는 인식 아래, 부부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건강한 소통 방법을 통해 신뢰와 친밀감을 쌓을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됐다.
이날 참석한 아버지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배우자에게 전할 공감과 존중의 의미를 담은 ‘플라워 아트’ 작품을 직접 제작했다. 참가자들은 꽃을 매개로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아내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을 표현하는 한편, 일상 속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뜻깊은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 내에 긍정적인 정서가 확산되고, 자녀들에게도 더욱 안정적인 양육 환경이 제공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한 가정 형성을 위해 부모들의 수요에 맞춘 맞춤형 부모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한 부부 관계가 행복한 가정의 출발점이라는 인식 아래, 부부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건강한 소통 방법을 통해 신뢰와 친밀감을 쌓을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됐다.
이날 참석한 아버지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배우자에게 전할 공감과 존중의 의미를 담은 ‘플라워 아트’ 작품을 직접 제작했다. 참가자들은 꽃을 매개로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아내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을 표현하는 한편, 일상 속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뜻깊은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 내에 긍정적인 정서가 확산되고, 자녀들에게도 더욱 안정적인 양육 환경이 제공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한 가정 형성을 위해 부모들의 수요에 맞춘 맞춤형 부모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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