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서구보건소가 쾌적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1층 민원실을 새롭게 정비했다. 기존 스마트가든을 보완·확충하고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음향시스템을 설치하여 주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과 편안함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서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수행기관인 서구종합사회복지관, 서구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1,600명의 어르신에게 안전 지원, 사회 참여, 일상생활 지원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고비용 돌봄서비스 진입을 예방할 계획이다.

부산 서구는 5급 이상 간부공무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적극행정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구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추진을 다짐했다. 공한수 구청장은 구민 불편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직원들의 책임감 있는 자세를 당부했다.

부산 서구는 부산보건대학교와 '서구 진로교육지원센터' 민간 위탁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부터 아미동 평생학습관으로 이전하여 더욱 전문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청소년 진로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 서구는 2025년 우수 열린어린이집 5개소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이번 선정은 개방적인 보육 환경 조성과 부모 참여 활성화에 기여한 어린이집을 격려하기 위함이며, 최우수 비스타어린이집을 포함한 5개소가 수상했다. 서구는 열린어린이집 운영을 확대하여 아동의 안전과 부모의 안심을 위한 보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 서구는 2025년 생명존중안심마을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내 기관·주민이 협력하여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지원하는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현재 4개 동에서 36개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JBG 로지스틱스가 연말을 맞아 암남동에 백미 10kg 250포와 라면 250상자를 후원하며, 15년째 꾸준한 선행을 이어온 안영준 대표의 이웃사랑 실천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후원 물품은 독거노인 및 돌봄이 필요한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 서구가 제1회 숏폼 공모전을 개최하고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팀, 동상 5팀 등 총 9명(팀)의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서구의 관광 매력을 알리기 위해 전국에서 54편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대상은 서구의 주요 관광명소를 역동적으로 담아낸 '서구 VIBE'가 수상했다.

부산 서구가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총 80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시설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전환되었으며, 서구는 기업지원, 산업특화, 체류인구 확대 전략으로 인센티브를 얻었다. 서구청장은 주민 체감 사업과 생활인구 유인 사업을 통해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 서구청이 초등학생들의 예술 활동 지원 사업 성과 공유를 위해 '반짝반짝 작은 별들의 하모니' 악기 연주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연주회는 지역 초등학생들의 음악적 감수성 함양을 위한 '악기 연주활동 지원사업'과 예술 전공 대학생 멘토링을 통한 '청소년 예술 멘토링 사업' 참여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였습니다.

부산 서구는 직장인, 대학생, 의료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숙박·관광 바우처와 전용 업무 공간을 제공하는 공공 워케이션 센터 '휴앤워크 서구 워케이션'을 임시 운영 시작했습니다. 의료관광특구 특성을 살린 의료기업 네트워킹, 대학생 런케이션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2월에는 K-헤어 체험 프로그램과 해양수산 ESG 특강을 진행합니다.

부산 서구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기반 조성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서부지사 및 지역 5개 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6개 기관은 주민에게 연속적이고 체계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통합돌봄 서비스 확대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