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부산금정구

금정문화회관, 고품격 음악 프로그램 ‘11시 브런치 콘서트 6월 - 최후의 트레몰로’

AI 요약부산 금정문화회관이 6월 초여름을 맞아 클래식 기타와 바이올린의 아름다운 선율을 즐길 수 있는 11시 브런치 콘서트 '최후의 트레몰로'를 개최한다. 스페인과 남미의 열정적인 음악을 선보이며, 기타리스트 이미솔, 김승원, 바이올리니스트 문지원, 음악평론가 송현민이 참여한다. 입장료 2만원에 커피가 포함되며, 금정문화회관 홈페이지 및 예스24에서 예매 가능하다.

금정문화회관, 고품격 음악 프로그램 ‘11시 브런치 콘서트 6월 - 최후의 트레몰로’
부산 금정구(구청장 윤일현) 금정문화회관은 오는 6월 초여름의 싱그러움 속에서 클래식 기타의 깊은 선율을 만끽할 수 있는 11시 브런치 콘서트 ‘최후의 트레몰로’를 은빛샘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정열과 낭만이 공존하는 스페인과 남미의 선율을 테마로 꾸며진다. 클래식 기타의 대가로 불리는 소르의 깊은 선율부터 스페인의 뜨거운 정취를 담은 알베니즈와 파야의 명곡, 파가니니가 선사하는 기타와 바이올린의 화려한 이중주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연주에는 기타리스트 이미솔, 김승원과 바이올리니스트 문지원이 함께하며, 음악평론가 송현민의 해설이 곁들여져 관객들의 깊이 있는 이해와 감상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알베니즈의 ‘아스투리아스’, 소르의 ‘연습곡 6-11번’, 바리오스의 ‘최후의 트레몰로’, 파가니니의 ‘칸타빌레 D장조’, 타레가의 ‘아라비아 기상곡’, 파야의 ‘허무한 인생 중 스페인 춤곡’ 등으로 꾸며진다.

금정문화회관은 이번 11시 브런치 콘서트가 커피 한 잔과 함께 고품격 음악을 즐기며 바쁜 일상 속 작은 쉼표를 선사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입장료는 전석 2만 원이며 커피가 포함된다. 티켓은 금정문화회관 홈페이지 및 예스24(YES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관람 연령은 8세 이상이며, 자세한 사항은 금정문화회관(☎051-519-5661~4)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금정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