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 9월 12일 2018년 ‘지진안전주간’ 전국 공공기관 동시 지진대피 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2018년 지진안전주간’의 일환으로 실시한 전국 단위 지진대피훈련으로, 부서간 협업을 통한 대피지원체계 확인과 신속·안전한 청사 대피경로 및 요령 숙달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였다. 훈련참여 대상 440명(구본청 및 보건소 직원)중 395명이 참여하여 약 90%의 참여율을 보였으며, 일부 민원부서 직원과 각종 부서행사, 교육․출장인원 등을 제외하면 실제 95% 이상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나, 훈련 총괄계획에 따른 부서간 원활한 협업체계가 훈련참여율을 크게 향상시킨 것으로 평가 된다. 영도구 관계자는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으로 다양화 되고 있는 재난의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직원뿐만 아니라 주민 및 여러계층이 참여하는 재난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지난 6월 28일 부산광역시 영도구 절영로 234 일원 붕괴위험도로 발생으로 응급복구 후 8월 20일 개통까지 교통통제로 인한 주민 생활불편이 초래되면서 붕괴사고 재발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 9월 11일 절영로 이송도삼거리~사격장 앞까지 1.3km 구간에 대하여 안전진단 및 흰여울문화마을 일원 안전한 유지관리를 위한 용역을 발주하고 용역의 방향성 제시 및 향후 일정에 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용역은 절영로 중심의 현황측량 및 지형조사, 도로포장면 변형상태, 지반조사, 도로변 현장침하 여부 계측, 붕괴우려구간 탐문 등의 기초현황 조사를 거쳐 도로노면 변형원인과 붕괴현상 원인규명, 절영로 안전성 해석, 흰여울문화마을 건축허가시 유의사항과 향후 안전한 유지관리방안을 제시한다. 기초조사와 관련하여 도로노면 내 시추조사 작업 등 교통통제가 필요한 시험에 대해서는 교통통제기간에 기 시행되었으며, 현재 기초조사에 대한 분석 중...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일하고 싶은 구민을 대상으로 일자리 수요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일자리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워크넷에 등록하여 일자리를 찾는 기존 구직 방식 외에 전 구민을 대상으로 구직조사를 실시하는 것은 이례적이며, 사업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만 18세 이상 일하고 싶은 영도구민을 대상으로 9월 6일부터 11월 9일까지 2개월간 진행하며, 조사결과는 해양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과 협업하여 성별, 연령별, 희망직종별 DB를 구축하여 일자리 관련 맞춤 정보를 제공하고, 영도형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도출 등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동주민센터에 조사서를 배포하여 각 가정에 전파하고 홈페이지를 통한 e-mail 접수는 물론 도서관, 문화예술회관, 관내 복지관과 대학교 등에서도 조사서를 작성·제출 할 수 있도록 하여 일하고 싶은 구민이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최대한의 채널을 통할 예정이다. 영도구는 이 밖에도 ‘취약계층 일자리사업’, ‘...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 9월 7일 남항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재난취약계층(초등학생)의 재난발생시 위기대응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찾아가는 맞춤형 재난안전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2018년 국제안전도시 공모사업 운영 계획에 따라 어린이 누구나 안전을 습관처럼 생활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진/화재, 교통안전/승강기 안전, 야외활동, 응급상황 대처요령, 각종 재난안전 OX퀴즈를 맞추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영도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으로 구민 누구나 안전을 습관처럼 생활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9월 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김철훈 영도구청장을 비롯하여 영도청년 일드림프로젝트 사업에 참여한 청년·기업 대표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일자리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영도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영도청년 일드림 프로젝트’에 참여해 영도구 거주청년을 채용한 관내 기업 15개소 대표와 기업에 채용된 청년 15명이 함께 구청장과의 대화시간을 가진 뒤, 3자 협약서 서명 및 교환식이 이어졌다. 이번 협약에는 영도지역의 지속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영도구의 지원 내용, 청년 채용 기업의 장기 고용과 경영개선의 의무 ,참여 청년의 성실 근무 및 지역정주를 위한 노력 등을 명시하여 청년일자리 사업이 영도 청년의 장기 고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구청장과의 대화' 시간에는 김철훈 영도구청장의 주재로 청년일자리 문제뿐만 아니라 기업 애로 사항과 발전방안 이르기...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평동 물양장(옛 영도도선장)에 위치한 ‘깡깡이 신기한 선박체험관’이 지난 8월 31일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시범운영은 오는 10월 4일까지이며 시범운영을 마친 후 10월 중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선박체험관은 대평동 일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예인선을 활용하여 예술작가들의 예술적 상상이 결합된 한국에서 보기 힘든 독특한 입체적인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체험관 외부는 이 지역의 부족한 녹지를 보충하는 의미로 푸른 식물로 꾸며져 있고 내부는 선박의 원형을 그대로 살려 조타실과 기관실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곳곳에 예술적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여 조경, 선박, 예술을 한 곳에서 체험할 수 있다. 임시 운영기간에는 무료 선박체험은 물론이고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깡깡이 선박체험관이 위치한 대평동은 대한민국 수리조선 1번지, 근대 조선 산업의 발상지로 최근 도시재생사업으로 깡깡이예술마을로 새롭게 부산의 핫 플레이스로 부상하고 있다. 이...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 25일 한국해양대학교 및 페르노리카코리아와 합동으로 영도구 감지해변 수중정화활동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한국해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페르노리카코리아가 2014년부터 해양환경보존을 위해 진행해오던 사회공헌사업으로 금년도에는 영도구도 함께하게 되었다. 2시간에 걸쳐 진행된 수중정화활동 행사에 3개 기관․단체 외에 국제신문사와 자원봉사자가 참가하여 70여명의 인력이 감지해변 일대 수중 쓰레기 및 해안가 쓰레기 2톤을 수거하였다. 영도구 관계자는 “평소 추진하기가 어려운 수중정화활동이 민․관 합동으로 전개되어 심각한 해양오염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이 시점에 해양환경보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며, 이처럼 뜻깊은 행사에 영도구도 향후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오는 9월 1일 봉래동 물양장에서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고 지역민을 위한 새로운 형식의 거리 축제인 ‘이브닝 영도 아트 페스타 - 물양장 멀티플렉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장의 소중한 문화‧산업자산인 봉래동 물양장을 멀티플렉스로 연출하기 위해 200인치 대형LED와 빅타워 조명 등을 설치하여 낭만의 노천영화관으로 만들 계획이다. 추억의 국민애니메이션 ‘로봇태권V’를 비롯해 칸영화제 그랑프리와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에 빛나는 로베르토베니니 감독의 ‘인생은 아름다워’, 2018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최고의 화제작 ‘산꼭대기위의 잠수함’ 등 어린이와 어른들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12편의 영화를 릴레이 상영한다. 더불어 국내 최고재즈밴드 ‘곽영일트리오’의 연주와 미지시어터의 거리퍼포먼스도 함께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주민들과 청년작가들이 참여하는 프리마켓과 포장마차, 그리고 청년푸드트럭...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 8월 22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영도구지회와 더불어 행복한 ‘생활주소 안심누리’ 사업을 시행하였다. ‘생활주소 안심누리’ 사업은 영도구에서 취약계층 거주지에 상세주소를 부여하고, 영도구 관내 개업공인중개사와 취약계층을 1:1 결연하여 공인중개사가 안내판을 제작하여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시되는 동·층·호 정보로, 상세주소 대상은 아파트,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을 제외한 원룸·다가구주택 및 일반상가 등 건축물대장에 동·층·호가 등록되지 않은 건물이다. 이번 ‘생활주소 안심누리’ 사업으로 상세주소를 통해 응급상황이나 긴급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위치 파악으로 주민들의 안전확보가 가능하고, 우편물 등의 분실, 반송과 장기방치에 따른 개인정보 노출 위험도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광역시 영도구 청학2동주민자치회(위원장 김영대)는 지난 8월 21일 어울림마당 북카페에서 관내 유‧아동 20여명을 대상으로 ‘아이 좋아♡ 달콤한 베이킹 교실’을 운영했다. 권역별 평생학습관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마을 특산품인 조내기고구마를 이용하여 초콜릿을 만드는 과정으로 마을기업인 조내기고구마(주) 황외분 대표의 재능기부 강좌로 운영되었다. 이날 참여한 아이들은 직접 녹인 초콜릿에 고구마가루, 고구마스틱, 자색고구마칩 등 다양한 재료의 토핑을 얹어 나만의 초콜릿을 만들었으며, 건강한 재료로 스스로 초콜릿을 만들어보는 과정을 통해 오감만족과 정서발달 및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오늘 프로그램에 참석한 한 어린이는“고구마로 만든 다양한 토핑을 이용해 초콜릿을 만들어보는 건 처음 해봐서 재미있다”며 “초콜릿이 굳으면 빨리 먹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청학2동 주민자치회에서는 8월 말 관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조내기고구마를 이용한 케이크 만들기...

부산 영도문화예술회관(관장 김정복)은 지난 8월 17일 영도구 남항동 X-SPORTS 광장에서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와 여름철을 맞은 문화 바캉스 제공을 위해 기획한 ‘한여름밤의 특선영화 X-SPORTS 광장 야외 상영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철훈 영도구청장 및 각계 내빈과 영도 지역 주민 등 약 6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상영회에서는 한국 현대사의 중요한 사건을 다루었고 감동과 휴머니즘을 느낄 수 있는 영화 ‘인천상륙작전’(2016년 작)을 상영하였다. 또한 상영회 전에는 부산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단체 ‘명품 사사모 봉사단’ 소속 예술인들의 음악 공연이 진행되어 남녀노소 다양한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더욱 풍성한 행사를 만들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야외 공간에서 영화 한 편 감상하며 문화 향유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도구는 민선7기를 맞아 청년, 중‧장년, 노인, 경력단절여성 등 계층별 보다 나은 일자리 제공을 위해 ‘2018년 구민 일자리 창출 추진 계획’을 적극 추진한다. 이를 위해 먼저 구민전체를 대상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일자리 수요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한국해양대학교 LINK사업단과 협업으로 일자리 수요자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고 영도형 일자리창출 모델을 개발해 영도구의 실정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연계하기 위함이다. 특히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맞춤형 노인 일자리 발굴을 위해 ‘(가칭)영도구 노인취업지원센터’를 설립해 노인일자리 알선 및 지역사회 공헌사업도 시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활근로사업, 노인·장애인 일자리사업, 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등 취약계층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간다. 지역의 청년들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 제공하여 지속가능한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인 ‘영도 청년 일드림프로젝트 사업’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