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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삼1동 새마을자율방역단, 방역 발대식 개최

영도구 동삼1동 새마을자율방역단(단장 김수현)은 지난 6월 5일 시·구의원, 각급 유관단체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염병 없는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한 ‘2026년 하절기 합동 방역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올해 방역 활동 운영 계획 보고, 유관단체의 방역 지원금 전달식, 방역 장비 시운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새마을자율방역단은 이날 발대식을 기점으로 오는 10월까지 약 5개월간 관내 하수구, 주택 밀집 지역, 공원 등 모기 및 유해 해충 취약지를 중심으로 매주 2회 이상 정기 및 수시 방역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수현 동삼1동 새마을자율방역단장은 "우리 새마을방역단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동은 동삼1동장은 “매년 무더위 속에서도 묵묵히 마을의 방역 안전망을 책임져 주시는 새마을자율방역단원들의 노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는 적극적인 선제 방역을 통해 올해도 우리 구민들이 유해 해충 걱정 없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발대식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올해 방역 활동 운영 계획 보고, 유관단체의 방역 지원금 전달식, 방역 장비 시운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새마을자율방역단은 이날 발대식을 기점으로 오는 10월까지 약 5개월간 관내 하수구, 주택 밀집 지역, 공원 등 모기 및 유해 해충 취약지를 중심으로 매주 2회 이상 정기 및 수시 방역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수현 동삼1동 새마을자율방역단장은 "우리 새마을방역단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동은 동삼1동장은 “매년 무더위 속에서도 묵묵히 마을의 방역 안전망을 책임져 주시는 새마을자율방역단원들의 노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는 적극적인 선제 방역을 통해 올해도 우리 구민들이 유해 해충 걱정 없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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