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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1동, 2026년 병오년 신년맞이 지신밟기 행사 개최
AI 요약영도구 영선1동 유관단체장협의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마을 발전과 주민 안녕을 기원하는 '신년맞이 지신밟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00여 개소를 순회하며 지역 발전을 기원했으며, 주민과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행사 수익금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 및 공익사업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영도구 영선1동 유관단체장협의회(회장 고영복)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지난 2월 23일, 마을의 발전과 주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신년맞이 지신밟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선1동 유관단체장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각 유관단체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 활기찬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행사는 마을의 안녕을 비는 기원제를 시작으로 관내 상가와 일반 가정 등 100여 개소를 순회하며 한 해의 무사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했다.
특히 이번 지신밟기는 주민과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따뜻한 환대 속에 진행되어,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고 상생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고영복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병오년 한 해 동안 영선1동을 비롯한 영도구 모든 가정과 사업장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박명희 영선1동장은 “지신밟기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정을 나누고 주민 화합을 다질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활력 넘치는 영선1동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은 경로잔치 등 영선1동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영선1동 유관단체장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각 유관단체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 활기찬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행사는 마을의 안녕을 비는 기원제를 시작으로 관내 상가와 일반 가정 등 100여 개소를 순회하며 한 해의 무사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했다.
특히 이번 지신밟기는 주민과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따뜻한 환대 속에 진행되어,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고 상생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고영복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병오년 한 해 동안 영선1동을 비롯한 영도구 모든 가정과 사업장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박명희 영선1동장은 “지신밟기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정을 나누고 주민 화합을 다질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활력 넘치는 영선1동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은 경로잔치 등 영선1동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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