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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삼2동 청년회, 2026년 상반기 야간 자율방범 활동 실시
AI 요약영도구 동삼2동 청년회가 주민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해 야간 자율방범 활동을 시작했다. 7명의 회원으로 시작된 활동은 6월까지 학교 주변, 태종대 유원지 등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주 1회 정기 순찰을 이어갈 예정이다. 청년회는 주민 불안감 해소와 안전한 동삼2동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으며, 동삼2동장은 민관 협력을 통한 안심 마을 만들기에 지원을 약속했다.

영도구 동삼2동 청년회(회장 전흥삼)는 지난 2월 20일, 주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취약지역의 범죄를 차단하기 위해 ‘야간 자율방범 활동’의 첫발을 뗐다.
이날 활동에는 청년회 회원 7여 명이 참여하여 관내 구석구석을 살피며 방범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청년회는 앞으로 회원을 3개 조로 편성해, 오는 6월까지 학교 주변과 태종대 유원지 등 방범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주 1회 정기적인 야간 순찰을 지속할 계획이다.
전흥삼 동삼2동 청년회장은 “관광지 주변과 어두운 골목 등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순찰을 통해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동삼2동을 만드는 데 청년회가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은경 동삼2동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주민 안전을 위해 헌신해주시는 청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범죄 없는 안심 마을 동삼2동을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활동에는 청년회 회원 7여 명이 참여하여 관내 구석구석을 살피며 방범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청년회는 앞으로 회원을 3개 조로 편성해, 오는 6월까지 학교 주변과 태종대 유원지 등 방범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주 1회 정기적인 야간 순찰을 지속할 계획이다.
전흥삼 동삼2동 청년회장은 “관광지 주변과 어두운 골목 등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순찰을 통해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동삼2동을 만드는 데 청년회가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은경 동삼2동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주민 안전을 위해 헌신해주시는 청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범죄 없는 안심 마을 동삼2동을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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