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영도구 새마을문고 남항동분회는 6월 11일 관내 버스정류장 5개소에서 플라스틱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 주민 이동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하여 깨끗한 남항동 만들기에 기여했다.

부산 영도구 청학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중·고령층 대상 스마트폰 활용 교육 프로그램 '너도 나도 스마트'를 7월까지 운영한다.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부터 실생활 활용법까지 교육하며, 어르신들의 디지털 자립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영도구, 산업재해 ZERO 캠페인 전개... 안전한 현장문화 조성 노력

영도중앙새마을금고와 한아름새마을금고는 봉래2동 주민자율방역단에 하절기 방역활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두 금고는 매년 방역활동을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130만원 상당의 유류비를 지원했다. 봉래2동 주민자율방역단은 10월까지 방역 취약지에 대한 방역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 봉래1동 새마을부녀회는 6월 10일 관내 어르신 35명을 초청하여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과 장생포 고래박물관을 방문하는 '2025년 어르신과 함께하는 효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부녀회원들과 따뜻한 교감을 나누었다.

부산 영도구 남항동 행정복지센터는 사회적 고립 위험 1인 가구 노인 10여 명을 대상으로 '마음토닥, 마음이음' 사업을 6주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우울감 해소 및 자살 예방을 위해 영도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진행되며, 집단 프로그램, 모니터링, 사후 관리 등을 제공한다.

부산 영도구 영선1동, 어르신 디지털 격차 해소 위한 '디지털 마실' 스마트폰·키오스크 교육 15회차 운영… 실생활 활용 기능 중심 교육 및 키오스크 체험 통해 디지털 자립 지원

부산 영도구 보건소는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걸어서 노담(NO!담배) 속으로'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다. 동삼동 절영사거리 일대와 태종대 유원지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금연 홍보와 함께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통해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지키는 것을 목표로 했다. 영도구 보건소는 금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담배 없는 건강한 영도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영도구 봉래1동, 출생가구 대상 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 및 영유아 건강상담 진행. 상반기 출생 가구 대상으로 아기와 부모의 건강한 생활 시작 지원, 발달 상태 확인 및 필요한 지원 안내 등. 출생 가구의 긍정적 반응과 더불어, 봉래1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쓸 예정.

부산 영도구 영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취약계층 전입가구에 생활용품을 지원하고 복지 상담을 제공하는 '이웃이 반기는 취약계층 관내 전입가구 돌봄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전입 가구의 생활 안정과 복지 사각지대 예방을 목표로, 현재까지 8세대 11명에게 혜택을 제공했다.

부산 영도구 봉래1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운영으로 주민 복지 체감도 향상에 기여

고신대학교가 수탁 운영하는 영도구가족센터는 5월 31일 함지골청소년수련관에서 ‘다(多)함께 다(多)같이 가족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영도구 내 70가구, 270여 명이 참여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으며, 이병수 영도구 부구청장, 조승환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또한 지역 아동·청소년 2가정에 장학금이 전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