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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항동 특화 사업 마음토닥, 마음이음 추진
AI 요약부산 영도구 남항동 행정복지센터는 사회적 고립 위험 1인 가구 노인 10여 명을 대상으로 '마음토닥, 마음이음' 사업을 6주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우울감 해소 및 자살 예방을 위해 영도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진행되며, 집단 프로그램, 모니터링, 사후 관리 등을 제공한다.

영도구 남항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경윤)은 사회적 고립위험 1인가구에 해당하는 관내 주민 10여명을 대상으로 마음토닥, 마음이음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6월 5일 처음으로 진행된 이 사업의 프로그램은 집단 구성원 소개 및 규칙 정하기, 노인 우울 및 자살 정보 제공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첫회부터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호응을 얻었다.
‘마음토닥, 마음이음’사업은 우울사고 등을 가진 노인을 대상으로 사회적 관계망과의 유대를 통해 우울감 해소 및 노년기 자살률 감소 등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여 정서적 안정 및 정신적 치유를 돕기 위함으로, 영도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업하여 진행한다.
이에 남항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사회적 고립위험 1인가구에 가정방문하여 다육 테라리움 원예 활동 및 허브비누 만들기 활동을 통해 어르신과 라포를 형성하였으며, 6월 5일을 시작으로 해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이 6주동안 매주 목요일 행정복지센터 2층 주민어울림방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 종료 후 정신건강 고위험군은 2개월간 집중 모니터링 예정이며, 필요시 영도구 정신건강복지센터,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 및 통합사례관리 연계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후관리할 계획이다.
최경윤 남항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하신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들의 소속감 및 유대감을 형성하고 사회적 고립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지난 6월 5일 처음으로 진행된 이 사업의 프로그램은 집단 구성원 소개 및 규칙 정하기, 노인 우울 및 자살 정보 제공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첫회부터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호응을 얻었다.
‘마음토닥, 마음이음’사업은 우울사고 등을 가진 노인을 대상으로 사회적 관계망과의 유대를 통해 우울감 해소 및 노년기 자살률 감소 등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여 정서적 안정 및 정신적 치유를 돕기 위함으로, 영도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업하여 진행한다.
이에 남항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사회적 고립위험 1인가구에 가정방문하여 다육 테라리움 원예 활동 및 허브비누 만들기 활동을 통해 어르신과 라포를 형성하였으며, 6월 5일을 시작으로 해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이 6주동안 매주 목요일 행정복지센터 2층 주민어울림방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 종료 후 정신건강 고위험군은 2개월간 집중 모니터링 예정이며, 필요시 영도구 정신건강복지센터,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 및 통합사례관리 연계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후관리할 계획이다.
최경윤 남항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하신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들의 소속감 및 유대감을 형성하고 사회적 고립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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