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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전입가구 돌봄추진
AI 요약부산 영도구 영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취약계층 전입가구에 생활용품을 지원하고 복지 상담을 제공하는 '이웃이 반기는 취약계층 관내 전입가구 돌봄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전입 가구의 생활 안정과 복지 사각지대 예방을 목표로, 현재까지 8세대 11명에게 혜택을 제공했다.

영도구 영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방성달)는 지난 4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이웃이 반기는 취약계층 관내 전입가구 돌봄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매월 지역 복지 자원과 연계하여 전입한 취약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생활여건, 주거상태 등을 살피고 복지상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추진하는 것이다. 그리고 영선1동 주민자치회 후원으로 휴지, 각종 세재 등 생활용품을 웰컴선물로 함께 드리고 있다. 현재까지 8세대 11명에게 혜택이 돌아갔다.
한 대상자는 “생활환경이 바뀌어서 아직은 낯선부분이 많은데 이렇게 찾아와서 선물도 주고 평소 궁금했던 점에 대해서도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방성달 민간위원장은“ 한 마을에 사는 이웃의 돌봄을 통해 복지위기가구 발굴 등 선제적 복지 대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작은 부분이지만 이사 온 어려운 이웃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매월 지역 복지 자원과 연계하여 전입한 취약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생활여건, 주거상태 등을 살피고 복지상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추진하는 것이다. 그리고 영선1동 주민자치회 후원으로 휴지, 각종 세재 등 생활용품을 웰컴선물로 함께 드리고 있다. 현재까지 8세대 11명에게 혜택이 돌아갔다.
한 대상자는 “생활환경이 바뀌어서 아직은 낯선부분이 많은데 이렇게 찾아와서 선물도 주고 평소 궁금했던 점에 대해서도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방성달 민간위원장은“ 한 마을에 사는 이웃의 돌봄을 통해 복지위기가구 발굴 등 선제적 복지 대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작은 부분이지만 이사 온 어려운 이웃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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