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승인부산흉부외과가 설 명절을 맞아 부산진구 지역아동센터 아동 120명에게 떡국 키트 120개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환가액 230만 원 상당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부산시가 수영강 양안을 연결하는 '수영강 휴먼브리지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하며, 이는 15분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보행 편의성과 수변 문화·관광 공간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휴먼브리지는 부산시 제1호 보행자전용길로 지정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만덕센텀 고속화도로를 무료로 개방한다. 연휴 기간 교통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실시간 교통정보 확인 및 우회도로 숙지를 당부했으며, 지정체 발생 시 대체 우회도로 정보를 안내했다. 박형준 시장은 만덕센텀 고속화도로가 부산 도심 교통 흐름 개선에 기여할 핵심 시설임을 강조하며, 설 연휴 무료 통행을 통해 시민들의 편리한 이용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 금정구 남산동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협력하여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건강 모니터링 및 복지 상담을 제공하는 '위드유 똑똑똑 두드림' 사업을 추진하며 맞춤형 복지 강화 및 고독사 예방에 힘쓰고 있다. 2026년에는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 금정구 장전2동이 설 연휴를 맞아 통장협의회와 함께 마을 환경 개선 및 안전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금정초등학교 인근, 금정로 등 주요 도로와 상습 불결지를 순찰하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시설물 파손 사항을 신고했다. 건조한 날씨로 인한 화재 위험에 대비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동네를 만들기 위한 활동이다.

부산 금정구가 교육부 주관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계속 지원 분야에 3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2,700만 원과 구비 3,145만 원을 확보, 총 5,845만 원을 투입해 장애인 역량 개발 및 사회 통합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통합 및 전문성 강화에 주력하며, 장애인 학습자의 재능 기부 및 활동가 참여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장애인 인식 개선 연극단 '여심저격', 정신장애인 그림책 동화구연 활동 '책.소.동'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가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금정지사, 6개 병원, 민간 전문 기업과 함께 퇴원 환자 및 돌봄 취약 노인·장애인을 위한 통합돌봄 특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의료계와 민간 전문 기관의 유기적 협력을 강화하며, 금정 회복e음, 봉숭아교실, 오늘운동완료 사업을 통합 운영하여 의료·요양·복지 서비스 단절 없는 촘촘한 돌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부산 금정구가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실천 선언식'을 개최하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청렴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선언식은 조직 전반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부산 수영구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대한민국 문화도시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문화도시로 선정되었다. 금주구역 지정 민락수변공원의 지역난제를 문화적 솔루션으로 해결하고, 해변문화컨벤션 조성을 통해 해변과 골목이 동반 성장하는 문화생태계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수영구는 지난해 8개 세부사업을 추진하며 방문객 유입 및 골목 콘텐츠 확산을 통해 지역 성장을 이끌었고, 올해는 주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문화 기반 지역 성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2027년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사업 추진을 위해 문화관광재단 설립, 팝업스토어 조성, 주민거버넌스 구축 등을 차질 없이 진행하며 '수영구형 문화도시'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 신평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필품 선물세트 30개(100만 원 상당)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 신평2동 통우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동네 만들기 활동을 펼쳤다. 신평역 일대와 주요 도로에서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제거 등 도시 환경 정비에 나섰다.

부산 북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와 동 자율방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하나로마트 인근 공원과 산책길 환경정비 및 재난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낙엽과 쓰레기를 수거하고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며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 이용을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