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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덕센텀 고속화도로 정체 시 이렇게 이동하세요”… 권역별 우회도로 안내
AI 요약부산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만덕센텀 고속화도로를 무료로 개방한다. 연휴 기간 교통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실시간 교통정보 확인 및 우회도로 숙지를 당부했으며, 지정체 발생 시 대체 우회도로 정보를 안내했다. 박형준 시장은 만덕센텀 고속화도로가 부산 도심 교통 흐름 개선에 기여할 핵심 시설임을 강조하며, 설 연휴 무료 통행을 통해 시민들의 편리한 이용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10일 자정(0시)을 기해 개통된 '만덕센텀 고속화도로'를 오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18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시는 설 연휴 기간(2.14.~2.18.) 해당 지역의 교통량 집중이 예상됨에 따라, 자가용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실시간 교통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사전에 우회도로를 숙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만덕IC 일원 등 만덕센텀 고속화도로에서 지정체가 발생할 경우, 동래구(사직동)·연제구와 만덕동 일원을 오가는 이용객은 만덕초읍(아시아드)터널을 금정구 및 동래구 등 북부산권 이용객은 윤산터널과 산성터널의 교통상황을 비교해 이용하면 편리하다. 해운대구 및 기장군 등 동부산권 이용객은 번영로와 외곽순환고속도로 및 부산울산고속도로의 교통 상황을 참고하면 된다.
박형준 시장은 “만덕센텀 고속화도로는 부산 도심 교통 흐름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설 연휴 기간 무료통행을 통해 시민들이 새 도로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박형준 시장은 “만덕센텀 고속화도로는 부산 도심 교통 흐름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설 연휴 기간 무료통행을 통해 시민들이 새 도로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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