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 북구
0
부산 북구 금곡동 자율방재단, 2월 도시환경정비 실시
AI 요약부산 북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와 동 자율방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하나로마트 인근 공원과 산책길 환경정비 및 재난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낙엽과 쓰레기를 수거하고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며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 이용을 도왔다.

부산 북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은화)는 지난 5일, 동 자율방재단(단장 이정숙)과 함께 설 명절을 대비한 2월 환경정비 및 재난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 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하나로마트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다수의 주민과 방문객이 오가는 하나로마트 인근 공원과 산책길 구간(금곡대로 469일대)을 중심으로 선제적으로 추진됐다. 자율방재단원들은 공원 내 보행로와 산책길 주변에 쌓인 낙엽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날 정비 활동은 춥고 흐린 날씨 속에서도 진행됐으며, 주민들에게 자율방재단의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현장을 지켜본 주민들의 격려 속에 단원들은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끝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아울러 환경정비와 함께 재난안전 캠페인을 병행해 설 연휴 기간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매월 4일 운영되는 「안전점검의 날」을 홍보하며 일상 속 안전 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이정숙 자율방재단장은 “설 연휴를 맞아 마트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주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정비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명절 등 이용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중심으로 선제적인 환경정비와 안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정비 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하나로마트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다수의 주민과 방문객이 오가는 하나로마트 인근 공원과 산책길 구간(금곡대로 469일대)을 중심으로 선제적으로 추진됐다. 자율방재단원들은 공원 내 보행로와 산책길 주변에 쌓인 낙엽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날 정비 활동은 춥고 흐린 날씨 속에서도 진행됐으며, 주민들에게 자율방재단의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현장을 지켜본 주민들의 격려 속에 단원들은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끝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아울러 환경정비와 함께 재난안전 캠페인을 병행해 설 연휴 기간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매월 4일 운영되는 「안전점검의 날」을 홍보하며 일상 속 안전 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이정숙 자율방재단장은 “설 연휴를 맞아 마트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주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정비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명절 등 이용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중심으로 선제적인 환경정비와 안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