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서구 서대신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다가올 봄을 맞아 상습 불결지를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마을 환경 개선에 힘썼다.

부산 서구 전통문화체험관에서 2026년 1기 정규반 및 봄 특강 프로그램을 개강하여 시민들이 사찰음식, 사물놀이, K-헤리티지공예, 한식 요리 등 다양한 전통문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문화를 현대 문화 콘텐츠로 재해석하여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서구 남부민2동 새뜰마을 주민협의체가 주민들과 함께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자율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새뜰마을사업으로 조성된 휴게공간 방재마당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동네 만들기에 힘썼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으로 생활환경 개선과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기장군이 지역 건설업 활성화를 위해 대형 공사현장을 방문, 지역 업체들의 하도급 수주 확대 및 지역 자재·인력 사용 등 참여 확대를 당부했다.

부산진구는 3월 16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부산시민공원에서 물의 소중함과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캠페인을 개최하고,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홍보 및 참여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부산진구야외배드민턴연합회가 엄광산 일원에서 '산사랑 캠페인'을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등산로를 제공하고 자연환경 보호에 앞장섰다. 8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부산 연제구가 교육부 주관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부문에 선정되어 국비 3,300만 원을 확보했다. 연제구는 '디지털 평생학습의 신항로를 개척하는 선도 도시' 비전을 제시하며, 총사업비 7,300만 원을 투입해 '부산의 디지털 신항로를 개척하는 학습도시 연제'를 목표로 3개 분야 8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디지털 문해교실, DX·AI 디지털 챌린지, AI 자격취득 지원, 디지털 학습모임, 생각하는 디지털 시민단, 디지털 신항구 개척단 등이 있으며, 5월부터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부산 남구도서관이 2026년 3월 20일 재개관을 기념하여, 물리학자이자 작가인 김상욱 교수를 초청해 과학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깊고 다정한 사유의 세계, 물리학 –「과학산문」으로 풀어보는 과학 이야기'를 주제로, 물리학과 일상의 연결성을 쉽고 흥미롭게 설명하며 과학적 사고의 즐거움을 나눌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3월 18일 오전 11시부터 남구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사상구와 부산사상우체국이 고립 가구 안부 확인을 위한 '한번 더 살핌배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집배원이 생필품 전달 시 안부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 발견 시 지자체와 연계해 위기 상황을 조기에 지원하는 내용으로, 올해 사상구 전 동 300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사상구 보건소는 60세 이상 주민 대상 노쇠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한 '2026년 건강UP사업'의 일환으로 '하하건강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협력병원인 큰솔병원 재활치료실장의 운동 프로그램 강의를 포함했으며, 참여자들은 노쇠 선별 검사, 건강UP교실 운영 등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 활동에 기여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 사상생활사박물관이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과 공동으로 '일상의 힘: 근현대 생활사로 본 지역민의 역사 만들기'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역민의 능동성을 재조명하고 지역 생활사 박물관들의 연구 및 전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으며, 사상생활사박물관은 지역민의 삶을 구현한 학예 사업 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3월 한 달간 근현대 생활 문화를 주제로 한 팝업 전시도 함께 운영된다.

부산 동래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자생단체,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 복산 지킴이' 추진단 주관으로 복천박물관 및 복산1구역 재개발 지역 일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50여 명이 참여해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