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 신가동(동장 박세경)은 지난 16일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바람꽃주거환경개선봉사단(단장 최영자)과 동 직원 등 8명이 힘을 모아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주거환경개선 활동은 위기가구가 쾌적하고 안정된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는 10년 전 가족과의 단절 후 시각장애와 우울증으로 인해 무력감을 겪으며, 가사 활동을 하지 못했다. 이날 전까지 이불, 침대 등 생활 필수품이 심각하게 오염된 상태였으며, 집안 곳곳에는 생활 쓰레기와 곰팡이가 쌓여 생활이 불가능했다. 아침 일찍부터 봉사단원들과 신가동 직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집안을 정리하고, 불필요한 물건을 정리하는 등 대대적인 청소를 진행했다. 최영자 바람꽃주거환경개선 봉사단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위기가구가 깨끗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에서 새롭게 시작할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위기가구가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

광산구가 무단 방치된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해 견인 및 비용 부과 등 강력히 대응한다. 주요 단속 구역은 차도, 건널목, 점자블록 등이며, 불법 주정차된 PM은 30분 또는 2시간 유예 후 견인된다. 견인된 PM은 대여업체에 견인료와 보관료가 부과되며, 광산구는 제도개선을 위해 도로교통법 개정을 건의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는 오치초교 주변에서 진행 중인 도시철도 2호선 2단계 공사와 호남고속도로 확장 사업으로 인한 교통혼잡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공사 관련 기관 간 협조, 공사 일정 모니터링, 시민 공유, 불법주정차 단속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

광산구에서 11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34회 배동신 어등미술제 전시회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미술제 특별상 이상 수상 작품 28점이 전시되며, 시상식은 11월 15일에 열린다. 배동신 대상은 회화부문 '온기'의 고예진 작가, 어등 대상은 문인화 부문 '맑은 바람이 달빛에' 정영숙 작가, 서예 부문 '눌제 선생시' 장춘희 작가가 수상했다.

광산구가 청소행정 혁신을 통해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청결한 도심 환경을 조성한다. 주요 방안으로는 수거 체계 효율화, 안전 강화, 홍보 강화 등이 있다.

광산구가 청소행정 혁신을 통해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청결한 도심 환경을 조성한다. 주요 방안으로는 수거 체계 효율화, 안전 강화, 홍보 강화 등이 있다.

광산구와 광주보건대학교가 이주배경·한국 청소년 가족을 위한 '꿀잼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한국어교실 수료식, 세계 가정식 음식 잔치, 인형극 공연, 건강교실 등이 진행됐다. 광산구는 앞으로도 이주배경 청소년의 안정적 적응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상생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산구가 치매 고위험군 주민과 치매 안심마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숲속으로 풍덩~'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숲 속 활동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에 따라 기획됐으며, 참여자들은 숲 치유와 잔 받침 만들기 체험을 통해 숲의 치유력을 경험했다. 광산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광산구 신흥동 주민과 사회단체가 김장 무를 나누어 지역 공동체를 강화했다. 주민들은 2015년부터 텃밭을 가꿔 수확물을 지역민과 공유해 왔다. 이번 나눔 활동은 건강 취약계층과 주민들의 건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산구가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주민공론장을 개최했다. 주민들은 공장 이전에 찬성했지만, 이전 이후 부지 활용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공론장 의견은 연구용역에 반영될 예정이다.

광산구는 11월 7일 장애인 연극놀이마당 공연발표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장애인 당사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연극으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는 '개똥벌레-벌레가 빛이 되는 시간'이란 제목의 연극이 선보이며, 공연 후에는 대화의 시간이 마련된다.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수완문화체육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400여 명에게 결핵 예방 중요성과 무료 결핵 검진 지원 사업을 홍보했다고 임진옥 감염병관리팀장이 밝혔다. 광산구는 어르신을 위한 결핵 예방 교육을 운영하는 한편, 65세 이상 어르신, 2주 이상 기침, 가래 등 결핵 관련 증상을 보이는 시민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무료로 결핵 검진을 지원하고 있다. 검진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광산구보건소 2층 폐건강관리실에 방문하면 무료로 흉부X선 검사 및 객담 검사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