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광산구
광산구, 청소행정 혁신으로 시민 체감 청결 도시 구현 박차
AI 요약광산구가 청소행정 혁신을 통해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청결한 도심 환경을 조성한다. 주요 방안으로는 수거 체계 효율화, 안전 강화, 홍보 강화 등이 있다.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청결한 도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청소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광산구는 '2025년 순환경제 집행계획(안)'을 심의하여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폐기물 처리 체계 구축과 자원 순환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주요 방안으로는 주요 공동주택에 기계식 자동 상차 장치 설치, 재활용품 수거 주기 단축, 수거 차량 교체, '민원 처리 소통 창구' 운영 등이 있다.
또한 상가, 원룸, 이주민 밀집 지역 등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여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지난해 생활폐기물 미수거 민원이 4,097건에 달했던 광산구는 올해 상반기 미수거 민원을 767건으로 크게 감소시켰다.
박병규 구청장은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자원을 다시 쓰는 순환 경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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