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가 운영하는 착한가격업소 지원 정책이 업주들로부터 96%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업주들은 공공요금 및 종량제봉투 지원 등 기존 혜택에 만족하며, 향후 정책 효과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광산구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홍보를 강화하여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문화예술 온라인 홍보단 '2026년 광산문화지기' 참여자를 3월 10일까지 모집한다. 문화예술에 관심 있고 SNS 활용 능력이 뛰어난 시민 10명 내외를 선발하여 4월부터 9개월간 광산구 문화예술 현장을 취재하고 SNS에 홍보하는 활동을 지원한다. 신청은 광산구 누리집에서 서류를 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3월 18일 결과 발표 예정이다. 또한, 시민 참여 공연 관람 행사도 함께 추진하여 문화예술 분야 시민 참여 확대 및 관객 증가를 도모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공직자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창의적 역량 강화를 위해 '마음 쉼표, 독서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월 300명의 직원을 선정해 희망 도서 읽기와 자기 주도 학습을 지원하며, 직무 관련 도서 비중을 높이고 전문가 연계 교육을 강화한다. 격무 부서 직원 등에게 우선 신청권을 부여하고, '이달의 추천 도서'를 선정해 참여를 유도한다. 또한, 독서 학습 후 도서를 지역 사회에 기탁하는 '광산 지혜 공유 캠페인'도 추진한다.

광주 광산구가 운영하는 착한가격업소 지원 정책이 업주들로부터 96%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업주들은 공공요금 및 종량제봉투 지원 등 기존 혜택에 만족하며, 향후 정책 효과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광산구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홍보를 강화하여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주민 주도형 '동 미래발전계획'을 고도화하여 자치분권을 동, 마을 단위로 확대하고 주민 참여를 통한 지역 변화를 추진한다.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실행력 강화와 마을 경계를 넘어서는 연계 모델 발굴에 집중하며, 21개 동에서 총 35개 사업을 중심으로 중장기 비전을 완성할 계획이다. 송정1동은 주민 공동체 공간 '송정다락'을, 신가동과 수완동은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며, 실행력이 확인된 동은 권역 연계형 사업으로 확장하여 상향식 광산형 자치분권 모델을 정립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지역 사회의 성별 격차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성평등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2025 광산구 성인지 통계' 보고서를 발간했다. 기존 여성 통계를 남녀 모두로 확대하고 분석 범위를 3배 이상 늘렸으며, 특히 전국 자치구 최초로 다문화(이주배경)‧외국인 가구를 특화 지표로 개발했다. 보고서는 인구, 가족, 교육, 경제활동, 건강, 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를 담고 있으며, 광산구 누리집에 공개되어 시민과 공직자가 활용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가족 돌봄 청소년(영케어러)의 생활 안정과 자립 성장을 위해 민‧관‧학 협력을 기반으로 한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학교, 행정복지센터, 지역 복지관, 월드비전 등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을 발굴하고 학업 중단, 정서적 고립, 경제적 부담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해결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는 협력망을 학교와 21개 동으로 확장하여 조기 발굴 및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도심 속 쉼의 공간]② 도심 하천 환경 개선](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6/02/19c6e95dfc2576b0_1.jpg)
광주 광산구가 장수천 주변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해 악취저감시설 설치를 본격 추진한다. 악취차단수문 설치는 완료되었으며, 대기편승 악취저감시설은 3월 중 설치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장수천 일원의 쾌적한 수변 환경 조성이 기대된다.

광주 광산구 첨단2동이 1인 가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첨단온(ON) 통합 돌봄(케어)' 체계를 구축했다. 이 체계는 건강·안부 집중 돌봄, 음료 배달 및 안부 확인, 주민 주도형 살핌 캠페인, 자조 모임 등 4개 분야로 구성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핵심 동반자로 참여하여 현장성을 강화했다. 최근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설맞이 우리 동네 살핌의 날'을 운영하며 위기 의심 가구를 점검하는 등 생활 밀착형 복지 활동을 펼쳤다.

광주 광산구가 2026년 마을활동지원가 21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들은 주민 참여 기반의 공동체 형성과 마을 변화를 지원하며, 특히 고령층 비율이 높은 농촌 공동체 육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광산구는 8년째 마을활동지원가를 운영하며 주민 자치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광주 광산구가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과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광산 청년온가' 추가 입주자를 모집한다. 월 임대료 없이 보증금과 공과금만 부담하면 최대 2년간 거주 가능하며, 취·창업 교육, 심리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광산구 거주 19~39세 미취업 남성 청년 4명이며, 신청은 22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기간을 6개월 연장받아 지역 경제 안정화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연장은 광산구의 적극적인 노력과 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으며, '지역고용촉진지원금' 제도가 확대 적용되어 기업의 인건비 부담 완화 및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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