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남구가 취약계층 아동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선물 후원 캠페인을 추진하며, 아이들의 소원을 담은 편지에 응답할 산타 후원자를 모집한다. 후원자는 아동의 산타가 되어 선물을 직접 후원하거나 후원금을 전달할 수 있으며, 선물은 8월 중 전달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올해 지방공무원, 공무직, 청원경찰, 공공기관 공직자 등 총 1000명을 신규 채용한다. 이는 지난해 채용 규모의 3배에 달하는 것으로, '광주다움 통합돌봄' 전국화, 행정통합, 도시철도 2호선 개통 준비 등 핵심 사업 추진에 따른 행정 수요 증가 때문이다. 특히 광주교통공사는 도시철도 2호선 개통 대비 역대 최대 규모인 512명을 단계적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가연성폐기물연료화시설(SRF제조시설) 운영사인 청정빛고을㈜를 상대로 SRF제조시설 비정상 가동으로 인한 광역위생매립장 수명 단축에 대한 293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SRF제조시설 가동 중단 및 제한적 운영으로 인해 약 100만 톤의 폐기물이 매립장에 매립되어 매립장 수명이 6.5년 단축된 것으로 추산된다.

광주광역시가 미취업 청년의 안정적인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2026년 광주 청년 구직활동수당 지원' 2차 참여자 1147명을 3월 3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월 50만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며, 취·창업준비형, 역량강화형, 기업탐방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19세~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최종학력 졸업·중퇴·제적·수료자여야 한다. 신청은 광주청년통합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3월 중 최종 선정자를 발표하고 4월부터 구직활동수당을 지급한다.

광주 광산구가 2026년 홍보 파트너 발대식을 개최하고, 40명의 시민 홍보 파트너를 위촉했다. 이들은 시민의 시선으로 광산구의 매력을 알리고 구정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광산구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연장에 이어 정부의 '버팀이음 프로젝트' 지원 대상에 선정되어 지역 고용 안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가전·고무 등 주력 산업의 어려움을 겪는 광산구의 고용 위기 노동자 생활 안정 및 이·전직 지원을 통해 고용 연속성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는 지난해 대한민국 최초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광산구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직업훈련 지원 확대와 함께 지역 경제 회복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광역시가 올해 지방공무원, 공무직, 청원경찰, 공공기관 공직자 등 총 1000명을 신규 채용한다. 이는 지난해 채용 규모 대비 3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광주다움 통합돌봄' 전국화, 행정통합, 도시철도 2호선 개통 준비 등 핵심 사업 추진에 따른 행정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특히 광주교통공사는 도시철도 2호선 개통을 대비해 역대 최대 규모인 512명을 단계적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이번 채용을 통해 질 좋은 일자리를 늘리고 청년들이 머무르는 도시로 발돋움하겠다는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뇌사 장기기증자 유가족을 대상으로 상속, 채무 등 법률 상담 및 절차 지원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기증자 또는 유가족이 광산구민인 경우이며, 변호사 상담과 법무사 법률 절차 지원을 포함한다. 법무사 비용은 1인 500천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뇌사 장기기증자 유가족을 대상으로 심리·정신 상담 및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기증자 또는 유가족이 광산구민인 경우이며,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진료비를 지원한다.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생존 장기기증자를 대상으로 최대 3개월간 일상생활 및 식사 지원을 제공한다. 일상생활 지원은 가사, 신체, 외출 동행, 정서 지원 등을 포함하며, 식사 지원은 영양사 진단을 바탕으로 맞춤형 식단 조리 및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장기기증자 및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생존기증자에게는 일상생활, 식사, 심리·정신 상담 및 치료, 감사패 수여 등을 지원하며, 뇌사기증자 유가족에게는 심리·정신 진료비, 법률 상담, 장례 예우 등을 제공한다. 장기기증 홍보 강화 및 신청 간소화를 통해 기증 문화를 확산하고, 고향사랑기부제 등을 활용해 예산을 확보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전국 최초로 장기 기증자 및 유가족을 위한 종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심리 안정, 법률, 장례 지원은 물론, 생존 기증자의 건강 및 일상 회복까지 돕는 체계를 구축한다. 장기 기증 감소와 이식 대기자 증가 추세 속에서, 광산구는 기증자 및 유가족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나섰다. 7개 세부 사업 계획에는 돌봄 서비스, 심리 상담, 법률 지원, 장례 예우 등이 포함되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신청 간소화 서비스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