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광산구
광산구, 이주배경·한국 청소년 가족 어울림 행사 개최
AI 요약광산구와 광주보건대학교가 이주배경·한국 청소년 가족을 위한 '꿀잼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한국어교실 수료식, 세계 가정식 음식 잔치, 인형극 공연, 건강교실 등이 진행됐다. 광산구는 앞으로도 이주배경 청소년의 안정적 적응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상생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산구와 광주보건대학교는 11월 9일 월곡동 청소년문화의집 야호센터에서 '꿀잼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주배경·한국 청소년 가족 60여 명과 광주보건대 학생 및 교수 20여 명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배움', '먹는', '노는', '건강'을 주제로 이주배경·한국 청소년 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상생 교육 성과를 공유했다.
'야호 한국어교실' 수료식, 세계 가정식 음식 잔치, 브레멘음악대 인형극 공연, 세계 가족오락관, 건강교실 등이 진행됐다.
야호 한국어교실 수료생 15명은 한국어 편지, 시 낭송, 동요 공연을 선보였다. 세계 가정식 음식 잔치에서는 브라질의 브리가데이로, 베트남의 반미 등을 만들어 나눴다.
광주보건대학교는 건강교실에서 체성분 측정, 영양상담, 인터넷 중독 진단 등 서비스를 제공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꿀잼데이가 이주배경·한국 청소년과 가족에게 선물 같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이주배경 청소년의 안정적 적응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상생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배움', '먹는', '노는', '건강'을 주제로 이주배경·한국 청소년 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상생 교육 성과를 공유했다.
'야호 한국어교실' 수료식, 세계 가정식 음식 잔치, 브레멘음악대 인형극 공연, 세계 가족오락관, 건강교실 등이 진행됐다.
야호 한국어교실 수료생 15명은 한국어 편지, 시 낭송, 동요 공연을 선보였다. 세계 가정식 음식 잔치에서는 브라질의 브리가데이로, 베트남의 반미 등을 만들어 나눴다.
광주보건대학교는 건강교실에서 체성분 측정, 영양상담, 인터넷 중독 진단 등 서비스를 제공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꿀잼데이가 이주배경·한국 청소년과 가족에게 선물 같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이주배경 청소년의 안정적 적응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상생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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