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광산구
광산구, 제34회 배동신 어등미술제 전시회 개최
AI 요약광산구에서 11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34회 배동신 어등미술제 전시회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미술제 특별상 이상 수상 작품 28점이 전시되며, 시상식은 11월 15일에 열린다. 배동신 대상은 회화부문 '온기'의 고예진 작가, 어등 대상은 문인화 부문 '맑은 바람이 달빛에' 정영숙 작가, 서예 부문 '눌제 선생시' 장춘희 작가가 수상했다.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11월 16일부터 22일까지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에서 '제34회 배동신 어등미술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미술제 특별상 이상 수상 작품 28점이 전시된다. 광산구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회화, 서예·문인화 부문 작품 총 309점 중 대상 3점, 최우수상 3점, 우수상 12점, 특별상 10점 등 총 203점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11월 15일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에서 열리며, 대상은 상금 300만 원, 최우수상은 100만 원을 수여한다.
배동신 대상은 회화부문 '온기'의 고예진 작가, 어등 대상은 문인화 부문 '맑은 바람이 달빛에' 정영숙 작가, 서예 부문 '눌제 선생시' 장춘희 작가가 수상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배동신 어등미술제를 대한민국 예술인의 등용문으로,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장으로 키워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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