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광산구
광산구 치매안심센터, '숲속에서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광산구가 치매 고위험군 주민과 치매 안심마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숲속으로 풍덩~'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숲 속 활동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에 따라 기획됐으며, 참여자들은 숲 치유와 잔 받침 만들기 체험을 통해 숲의 치유력을 경험했다. 광산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7일 지역 치매 고위험군 주민과 구 치매 안심마을 어르신 50여 명을 대상으로 국립나주숲체원 산림교육센터에서 '숲속으로 풍덩~'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금실 치매예방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숲 속에서의 활동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에 따라 기획됐다"고 밝혔다.
참여자들은 금성산 숲 치유, 손의 소근육을 자극하는 잔 받침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숲의 치유력을 경험했다.
광산구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금실 치매예방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숲 속에서의 활동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에 따라 기획됐다"고 밝혔다.
참여자들은 금성산 숲 치유, 손의 소근육을 자극하는 잔 받침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숲의 치유력을 경험했다.
광산구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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