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의 '1313 이웃살핌' 사업이 국회에서 지방자치 우수정책으로 소개됐다. 이 사업은 주민주도형 인적안전망을 구축해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이웃과 이웃을 연결해 사회적 고립 가구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132명의 이웃지기 등 주민 200여 명, 36개 기관이 참여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유관기관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디지털 성범죄 등 다변화하는 폭력 양상에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주광역시는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유관기관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디지털 성범죄 등 다변화하는 폭력 양상에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주소방안전본부 소속 소방관 3명이 화재대응, 구조, 구급활동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무성과를 인정받아 1계급 특별승진했다.

광주소방안전본부 소속 이광신, 박성관, 오세건 소방장 3명이 화재 진압, 구조, 구급 활동 등에서 탁월한 업무성과를 인정받아 특별승진했다.

광산구가 자원회수시설에 대한 시민 인식 전환을 위해 국제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 심포지엄에서는 국내외 우수사례와 정책을 바탕으로 자원회수시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문제 해결에 대한 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광산구가 겨울철 제설 대비 마을제설단을 운영한다. 마을제설단은 마을 길과 이면도로의 제설 및 통행 안전 확보를 담당한다. 또한, 자동염수분사장치를 추가 설치하고, 산악마을에 대한 관리와 지원 방안을 추진한다. 한파에 대비해 취약계층 안전관리에도 주력한다.

광산구가 공사장 사토 처리 기준을 강화해 농경지 인근 사토는 토양 오염도 검사를 거쳐 처리한다.

광산구가 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골목형상점가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일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를 열어 9곳을 신규로 지정했고, 올해만 21곳의 골목형상점가가 늘어났다. 광산구는 골목형상점가 확대와 더불어 상인 주도의 상권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광산구 송정1동에 발달장애인 청년의 자립을 돕는 '달팽이 붕어빵'이 개점했다. 이 프로젝트는 광산구 1313이웃살핌 사업과 연계해 송정1동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자립 지원 프로젝트다. 지역 기업이 지원하고, 발달장애인 청년이 직접 운영하는 이 포차는 돌봄 이웃의 자립을 돕는 모형으로 안착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산구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장애인 3대 권리 보장과 실현을 위한 사업의 결실을 돌아보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우수사례로 장애 인권지킴이단 양성, 수어 농인 강사 심화 과정 등이 발표됐으며, 장애인 평생학습 만족도 조사 결과도 매우 높게 나타났다. 광산구는 앞으로 지역 기관‧단체와 협력해 평생학습의 장을 더욱 넓혀 장애인의 권리 실현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산구는 공직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에는 민원 처리 담당자를 위한 '친절 교육', 퇴직 대비 교육, 신규 임용자 및 교육 미수신자를 위한 조직 적응 및 업무 역량 강화 교육 등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