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광산구
광산구, 겨울철 대비 '마을제설단' 운영
AI 요약광산구가 겨울철 제설 대비 마을제설단을 운영한다. 마을제설단은 마을 길과 이면도로의 제설 및 통행 안전 확보를 담당한다. 또한, 자동염수분사장치를 추가 설치하고, 산악마을에 대한 관리와 지원 방안을 추진한다. 한파에 대비해 취약계층 안전관리에도 주력한다.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겨울철 한파와 대설에 대비해 마을 길과 이면도로의 제설 및 통행 안전 확보를 위한 '마을제설단'을 구성하고 운영한다.
이를 통해 추위와 많은 눈으로 인한 피해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표다. 올해는 기후변화에 따른 불확실성과 집중 폭설 가능성을 고려해 제설 대책을 강화했다.
간선도로와 이면도로 등 도로별 맞춤형 제설 방안을 수립하고, 교량과 고가도로 등 결빙 취약 구간을 우선적으로 제설한다. 또한, 대형 장비로 제설이 어려운 골목, 마을 길, 인도 등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1개 동에 마을제설단을 운영한다.
동별 자율방재단, 통장단, 주민자치회 등 사회단체를 주축으로 총 959명이 참여해 마을과 동네 통행 안전에 힘쓸 예정이다. 광산구는 마을제설단 활동을 위해 눈삽과 너까래 등 장비 1,599개를 지원한다.
또한, 현재 16개소에 설치된 자동염수분사장치를 25개소에 추가로 설치해 제설에 활용한다. 폭설로 고립이 예상되는 산악마을 9곳에 대해서도 관리와 지원 방안을 추진한다.
한파에 대비해선 취약계층 안전관리에 주력한다. 홀로 사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의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고, 피해 발생 시 빠르게 상황을 알리고 응급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추위와 많은 눈으로 인한 피해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표다. 올해는 기후변화에 따른 불확실성과 집중 폭설 가능성을 고려해 제설 대책을 강화했다.
간선도로와 이면도로 등 도로별 맞춤형 제설 방안을 수립하고, 교량과 고가도로 등 결빙 취약 구간을 우선적으로 제설한다. 또한, 대형 장비로 제설이 어려운 골목, 마을 길, 인도 등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1개 동에 마을제설단을 운영한다.
동별 자율방재단, 통장단, 주민자치회 등 사회단체를 주축으로 총 959명이 참여해 마을과 동네 통행 안전에 힘쓸 예정이다. 광산구는 마을제설단 활동을 위해 눈삽과 너까래 등 장비 1,599개를 지원한다.
또한, 현재 16개소에 설치된 자동염수분사장치를 25개소에 추가로 설치해 제설에 활용한다. 폭설로 고립이 예상되는 산악마을 9곳에 대해서도 관리와 지원 방안을 추진한다.
한파에 대비해선 취약계층 안전관리에 주력한다. 홀로 사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의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고, 피해 발생 시 빠르게 상황을 알리고 응급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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