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광산구
광주시, 여성폭력 추방 민‧관‧경 합동 캠페인
AI 요약광주광역시는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유관기관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디지털 성범죄 등 다변화하는 폭력 양상에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주광역시는 '2024년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29일 LC타워 만남의 광장에서 '우리의 관심으로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상'을 주제로 유관기관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광주시, 광주자치경찰위원회, 광주경찰청, 광주시교육청, 광주여성가족재단 등 민‧관‧경 합동으로 80여명의 시민과 관련기관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등 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딥페이크와 같은 디지털 성범죄, 불법 촬영물, 스토킹 피해, 데이트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참여형 홍보부스를 마련했다.
또한 LC타워 만남의 광장에서 쌍암공원, 롯데마트까지 시민단체와 함께 현수막, 피켓 등을 활용한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자치구에서는 시민단체와 함께 개별 행사를 진행했다. 동구는 폭력예방 퍼포먼스를, 서구는 폭력예방 캠페인과 불법카메라 점검활동을, 남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스토킹, 교제폭력, 디지털 범죄 캠페인을, 광산구는 성매매 방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광주시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상무시민공원에서 가정폭력‧성폭력 예방캠페인을 벌였다.
이영동 여성가족국장은 "광주시는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폭력에 단호히 대처하고, 피해자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튼튼히 구축해 시민 모두가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캠페인에는 광주시, 광주자치경찰위원회, 광주경찰청, 광주시교육청, 광주여성가족재단 등 민‧관‧경 합동으로 80여명의 시민과 관련기관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등 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딥페이크와 같은 디지털 성범죄, 불법 촬영물, 스토킹 피해, 데이트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참여형 홍보부스를 마련했다.
또한 LC타워 만남의 광장에서 쌍암공원, 롯데마트까지 시민단체와 함께 현수막, 피켓 등을 활용한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자치구에서는 시민단체와 함께 개별 행사를 진행했다. 동구는 폭력예방 퍼포먼스를, 서구는 폭력예방 캠페인과 불법카메라 점검활동을, 남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스토킹, 교제폭력, 디지털 범죄 캠페인을, 광산구는 성매매 방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광주시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상무시민공원에서 가정폭력‧성폭력 예방캠페인을 벌였다.
이영동 여성가족국장은 "광주시는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폭력에 단호히 대처하고, 피해자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튼튼히 구축해 시민 모두가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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