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는 안전전세 관리단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전세 피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안전전세 관리단 실천과제에 대한 교육과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됐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과 전세 피해 예방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안양시가 위례과천선과 서울 서부선의 안양권 연장,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 이러한 사업이 실현되면 안양시의 교통 접근성과 도시 개발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시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해 온라인 아동학대 연합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은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임무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관내 유관기관이 참여해 콘텐츠 발굴 및 홍보에 힘쓸 예정이다.

안양시가 제5회 주민자치대회를 개최하고 7개 동의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시상했다. 최우수상은 호계2동, 우수상은 안양1동과 비산2동, 장려상은 안양3동, 충훈동, 부림동, 귀인동이 수상했다. 안양시장은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풀뿌리 민주주의 완성을 강조했다.

경기권과 서울권 지자체가 협력해 안양천을 '안양천 국가정원'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경기권은 2029년, 서울권은 2029년 국가정원 지정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하천 경관을 제공하고 여가 및 힐링 명소로 활성화할 계획이다.

안양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관내 업체와의 계약 확대, 지역 근로자 고용 및 지역업체 지원, 부실시공 예방 등의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안양시에서 열린 '안양일번가 넘버원 페스티벌'이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행사와 소통의 장을 제공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청소년들의 꿈과 고민에 귀 기울이며 지원책 마련과 의견 반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시가 2025년도 예산안을 1조7,594억원 규모로 편성해 안양시의회에 제출했다. 재정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재량지출 동결과 선택적 예산 집중을 통해 재정 운용 효율화에 중점을 두었다. 확보된 재원은 미래도시 조성, 청년특별도시 조성, 경제중심도시 조성, 교육・복지도시 조성, 문화・녹색도시 조성 등 5대 중점 분야에 투자된다.

안양시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꿈드림 교육장 B612'를 개관했다. 이 교육장은 직업체험, 자격증 취득, 학습 지도, 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9~24세 학교 밖 청소년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가 청년 대상 '11월 청년 건강밥상 데이'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제철 식재료와 발효를 주제로 진행되며, 청년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안양시가 강설 대응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 제설 자재 확보, 장비 정비, 습염 활용, 제설취약지역 지정, 융설시스템 확대, 협조체계 구축 등을 통해 대응한다.

안양시가 환경부의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평가는 하수도 안전관리, 탄소중립 실천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안양시는 도시침수 예방, 악취 저감, 탄소중립 노력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